중증 응급환자의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경북 닥터헬기가 지난 4년간
1,486회 출동해 1,382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END▶
이송환자는 중증외상이 451명로 가장 많았고, 뇌질환, 심장질환 등의 순이었고,
응급의학 전문의가 탑승해 경북권역에
도착하기까지 평균 17분 55초가 걸렸습니다.
또 경북은 전국 6대 닥터헬기 가운데
가장 활발한 이송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