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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1개 예비 스타기업 선정

도성진 기자 입력 2017-08-31 17:14:43 조회수 1

대구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21개 예비 스타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새로 선정된 업체의 평균 매출액은 45억 원,
평균 고용 인원은 26 명으로 나타났는데,
업종별로는 자동차부품 등
지역 주력산업군 12곳,
의료기기와 ICT 등 미래성장산업군 9곳
등입니다.

이들 업체는 마케팅, 경영개선 컨설팅,
온라인 쇼핑몰 판로 개척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92곳으로 늘어난
예비 스타기업을 150곳 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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