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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주요뉴스

입력 2017-08-31 16:17:58 조회수 1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은 민심의 변화로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지만
자유한국당에 맞설 경쟁력을 갖춘 인물 찾기가 다른 당에서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엑스코가 지난해 비리로 사장이 바뀐 뒤
새로운 사장 체제에서도
각종 권한과 혜택이 임원으로 집중되며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주 경산의 한 고등학교가 정원을 초과해
통학버스를 운행하다 사고를 냈는데
경상북도 교육청의 안일한 관리지침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봄 가뭄에다 여름철 잦은 비로 각종 병해가
번지면서 고추 작황이 부진합니다.
이 때문에 고추가격이 지난해 대비 30%까지 오르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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