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 중국 경제,통상 분야의 활로를 찾기 위해
현지를 방문해 복원 방안을 모색합니다.
우선 오늘은 중국 상하이에서
경북 특산품 홍보.판매전을 열고
상하이 경북기업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내일부터는 상하이 총영사관,
베이징 경북 통상 대표처,
장수성 이우시 경북 상품전시관 등을 방문해
현지 동향을 파악하고 대 중국 통상교류
복원 방안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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