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토종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안동시가 지역내 상인들이 보유하고 있던
가금류 1,100여 마리를 긴급 수매해
도태처리했습니다.
안동시는 이와함께
당초 이 달 25일까지 예정이었던 살아있는
가금류 유통금지를 다음 달 5일까지 연장하고
이달 29일까지 가금이동중지도 명령했습니다.
안동시는 농가에서 키우는 가금에 대해서는
하루 한 번 이상 임상관찰하고 이상증상을
보일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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