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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계량기 동파 대비해야
오는 30일까지 강력한 한파가 예보된 가운데 대구시는 비상 근무를 실시하고 시민들에게는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비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량기 보호통 안에 헌옷 등 보온재를 채우고 속뚜껑과 외부 보호통 뚜껑은 항상 닫아둬야 합니다. 또한 장기간 집을 비울 때나 밤에는 욕조나 세면대의 ...
윤영균 2018년 01월 24일 -

공공시설물 만들 때 반드시 디자인 심의 받아야
다음 달부터 공공시설물을 만들기 전 대구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대구시는 디자인과 건축, 조명 등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를 만들고 공공시설물에 대해 공공성과 안전성 외에도 도시미관을 고려한 심미성을 함께 심의합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지방공기업 등은 공공시...
윤영균 2018년 01월 24일 -

공공시설물 만들 때 반드시 디자인 심의 받아야
다음 달부터 공공시설물을 만들기 전 대구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대구시는 디자인과 건축, 조명 등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를 만들고 공공시설물에 대해 공공성과 안전성 외에도 도시미관을 고려한 심미성을 함께 심의합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지방공기업 등은 공공시...
윤영균 2018년 01월 24일 -

아르바이트 민원 '부당 해고' 1위
국민권익위원회가 2015년 말부터 2년동안 아르바이트 직원들이 낸 국민신문고 민원을 분석한 결과, '부당 해고'에 관한 민원이 전체의 35.9%로 가장 많았습니다. '임금 체불'이 34.1%로 두번째였고였고, '부당 대우'와 '최저임금 위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부당 해고 민원은 그 전 기간보다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
권윤수 2018년 01월 24일 -

아르바이트 민원 '부당 해고' 1위
국민권익위원회가 2015년 말부터 2년동안 아르바이트 직원들이 낸 국민신문고 민원을 분석한 결과, '부당 해고'에 관한 민원이 전체의 35.9%로 가장 많았습니다. '임금 체불'이 34.1%로 두번째였고, '부당 대우'와 '최저임금 위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부당 해고 민원은 그 전 기간보다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
권윤수 2018년 01월 24일 -

동해선 포항∼영덕 철도 26일 개통
철도 동해선 포항-삼척 건설사업 중 1단계인 포항-영덕 구간 44km가 완공돼 모레 개통됩니다 이 구간에는 월포, 장사, 강구, 영덕 등 역사 4개가 설치되고, 무궁화호 열차가 매일 14차례 왕복하며, 소요 시간은 34분으로 버스의 절반 수준입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영덕-삼척 간 나머지 122㎞ 구간도 2020년 개통을 목표로 ...
정윤호 2018년 01월 24일 -

강력한 한파 찾아와..당분간 추위 계속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12.3도, 봉화 영하 19도 등으로 올겨울 들어 가장 낮았고, 11시 현재 기온도 대구 영하 8.1도, 안동 영하 9.8도 등에 머물러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 영하 4도, 안동 영하 6도 등 한낮에도 영하...
권윤수 2018년 01월 24일 -

1/24 투데이게시판
교육극단 나무테랑 창단기념뮤지컬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극단 헛짓 연극 ~2/4 오후 8시, 우전소극장 대구,경북대학교 사진동아리 연합전 ~1/28, 대구문화예술회관 6-9 전시실 이동재 초대전 ~1/29, 봄갤러리 경계없는 유희전 ~2/11, 범어도서관 Gallery Ars'S
이상원 2018년 01월 24일 -

편의점 음주 강도치상 항소심에서 실형 선고
대구고법 형사11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강도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3살 A 씨의 항소심에서 음주에 따른 심신 미약 상태를 감안해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더 무거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17살이던 2012년 1월, 밤 11시 50분쯤 경북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돈을 요구하다 주인을 다치게 ...
조재한 2018년 01월 24일 -

R]대구미술관 새해 첫 기획전시 개최
◀ANC▶ 대구미술관이 새해 첫 기획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현대미술의 다양한 양상과 대구 현대미술의 의미와 성과를 돌아보는 세가지 전시회가 동시에 열리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현대미술사를 조명하는 전. 1부에서는 1960년대 시작돼 1980년대 말까지 반공이데올로기,기성미술...
이상원 2018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