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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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반도 둘레길, 걷기좋은 여행길 선정돼
포항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4코스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1월의 '걷기좋은 여행길'에 뽑혔습니다. '호미길'로 이름 붙여진 4코스는 5.3km로 호미곶 해맞이광장과 국립등대박물관, 대보항 포구 등이 있어 편하게 걸을 수 있는 해안길입니다. 한반도 최동단에 조성된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은 일출과 일몰...
김기영 2018년 01월 23일 -

포항 지진 이재민 이주율 80% 넘어
포항 지진 발생 두 달여만에 이재민의 80%가 새 보금자리로 이주를 마쳤습니다. 포항시에 따르면 건축물 안전진단 결과 위험 판정을 받은 공동주택과 전파·반파 주택 등 이주대상 610 가구 중 80%인 488가구 1,239명이 이주를 마쳤고, 나머지 55가구는 1월 말까지, 67가구도 2월 말까지 이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포항시...
김기영 2018년 01월 23일 -

R]월정교 복원..다음달 개방
◀ANC▶ 삼국사기에 기록된 경주 월정교가 13년간의 공사 끝에 마침내 복원돼 다음달 일반에 공개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목조 다리로,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김철승 ◀END▶ 월성과 교촌마을을 휘감아 흐르는 경주 남천에 '월정교'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주심포 양식에 팔작지붕 형태를 ...
김철승 2018년 01월 23일 -

지역 한파 특보...내일 대구 영하 12도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영하 3.9도에 머무는 등 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영하 12도 등 영하 17도에서 영하 11도까지 떨어져 맹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도 대구, 구미 영하 5도, 안동은 영하 7...
양관희 2018년 01월 23일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경주시는 양남면 복지회관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돼 국도비 8억원 등 1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양남면 복지회관에는 1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와 770kw의 해수열 히터 펌프를 설치해, 현재 연간 2억 7천만원에 달하는 가스 연료비를 85%정도 절감할 수 있게 ...
장성훈 2018년 01월 23일 -

감사원 안동.영주 감사
감사원이 다음달 초부터 안동시와 영주시를 대상으로 기관운영 정기감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감사원은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자료조사를 위해 안동과 영주시를 찾아 기관 운영 실태조사와 지역에서 이슈가 된 문제사항 그리고 과거 감사 조치사항 등을 상세하게 살핍니다. 감사원은 본격 감사가 시작되기 전에 이...
이호영 2018년 01월 23일 -

만원짜리 위폐 만들어 사용한 미군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11부 황영수 부장판사는 만 원짜리 위조지폐를 만들어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주한미군 23살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20살 B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경북의 한 미군 부대 안에서 컬러복사기로 만 원짜리 지폐 4장을 복사해 택시를 탈 때 사용하다 적발...
조재한 2018년 01월 23일 -

만원짜리 위폐 만들어 사용한 미군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11부 황영수 부장판사는 만 원짜리 위조지폐를 만들어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주한미군 23살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20살 B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경북의 한 미군 부대 안에서 컬러복사기로 만 원짜리 지폐 4장을 복사해 택시를 탈 때 사용하다 적발...
조재한 2018년 01월 23일 -

대구시의회 배창규 의원 사직원 제출
대구시의회 배창규 의원이 임기 5달 정도를 남기고 사직원을 제출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초선 비례대표인 배 의원은 별다른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오늘 류규하 의장에게 사직원을 제출한 뒤 외부와의 연락을 끊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 교육위원장이기도 한 배 의원의 사직원이 받아들여지면 지방선거때까지 배 의원의 자리는...
윤영균 2018년 01월 23일 -

대구시의회 배창규 의원 사직원 제출
대구시의회 배창규 의원이 임기 5달 정도를 남기고 사직원을 제출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초선 비례대표인 배 의원은 별다른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오늘 류규하 의장에게 사직원을 제출한 뒤 외부와의 연락을 끊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 교육위원장이기도 한 배 의원의 사직원이 받아들여지면 지방선거때까지 배 의원의 자리는...
윤영균 2018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