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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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봄꽃축제 벚꽃거리에서 개막
비가 오는 가운데 안동봄꽃축제가 오늘부터 오는 15일까지 낙동강변 벚꽃거리 등에서 열렸습니다. 벚꽃거리에는 며칠 내린 비로 꽃잎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내일부터는 50년 넘은 왕벚꽃나무 290여 그루에서 활짝 핀 벚꽃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안동체육관과 탈춤공원 안에 야시장과 식당 등...
이호영 2018년 04월 06일 -

올해부터 '청년 참여형 마을기업' 선정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에 따라 올해부터 기존의 마을기업과 별도로 '청년 참여형 마을기업' 제도와 '마을기업 고도화사업'이 시행됩니다.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은 참여 회원 중 청년이 50% 이상이어야 하고 자부담 비율은 20%에서 10%로 완화됩니다. '마을기업 고도화사업'은 2차연도까지 최대 8천만 원의 사업비 ...
이정희 2018년 04월 06일 -

경북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3곳 선정
농식품부에서 공모한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8곳 중 경북에서는 서안동농협의 콩 등 3곳이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주산지 농가로 구성된 공동경영체를 기반으로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생산, 산지유통 여건 개선을 위한 것으로, 경영체마다 주산지 협의체 운영과 시설 지원에 2년간 10억 원씩이 지원됩니다. 경상북...
이정희 2018년 04월 06일 -

풍수해 보험 가입 홍보
경북도내 시군들이 각종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 보상받는 풍수해보험료의 절반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풍수해보헙은 주택과 온실이 있는 지역에 기상특보가 발효된 이후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경우 보상이 이루어지며 올해부터는 보상기준이 전파와 전반파,반파 등 4단계로 세분화됩니다.
조동진 2018년 04월 06일 -

케이워터, '어분 비료' 댐주변 지역 시험 공급
케이워터 안동권지사가 생태계를 망치는 배스와 블루길 등 유해어류로 만든 친환경 유기질 비료를 댐 주변 4개 면지역에 10톤을 시험 공급합니다. 케이워터가 개발한 어분 비료 '보양 1호'는 중금속과 병원성 미생물 검사 등을 통과해 올 1월 정부에서 친환경 유기농업자재 인증을 받았습니다. 케이워터는 안동시와 함께 어...
김건엽 2018년 04월 06일 -

원시인 조형물 조명 파손..경찰 수사
대구 달서구청이 만든 원시인 조형물 주변의 조명들이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달서구 진천동 선사유적공원 진입로에 있는 원시인 조형물 주변의 조명 8개가 파손돼 CCTV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달서구청은 지난달 진천동에 길이 20미터, 높이 6미터의 대형 원시인 조형물을 설치했는데, 일부 ...
권윤수 2018년 04월 06일 -

프로축구 대구FC, 내일 선두 경남 상대 첫승 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4시 창원축구센터에서 리그 선두 경남을 상대로 첫 승에 도전합니다. 내일 상대인 경남은 4연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팀이지만, 대구FC는 최근 인천과 전남을 상대로 안정된 수비력을 보였고, 에이스 세징야가 지난 라운드 복귀하면서 전력이 보강됐습니다. 내일 경기에 이어 대구FC는 다음...
석원 2018년 04월 06일 -

엑스코 제2전시장 등 5개 사업 투자심사 통과
대구의 5개 주요사업이 최근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엑스코 제 2전시장 건립과 대구간송미술관 건립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 사업, 지역 융복합스포츠산업 거점육성 사업, 첨단임상시험센터 건립 사업이 지난달 30일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
심병철 2018년 04월 05일 -

대구시, 올해 청년정책에 천640억 투입
대구시가 올해 천 640억 원으로 60여 개 청년정책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청년들이 사회에 진입하는 단계별로 나눠 시범사업을 하고, 결과를 대구형 청년정책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재작년부터 일자리와 주거, 문화예술 분야로 나눠 청년정책을 짜고 있는데 민간 전문가와 청년이 함께 관련 정책을 구상하고 있...
양관희 2018년 04월 05일 -

경북도, 체납세 징수 강화키로
경상북도가 체납세 징수를 강화합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부터 여섯 달 동안 법인 100개를 대상으로 분기별 기획 테마조사를 벌입니다. 고액이나 고질 체납자는 재산압류와 공개매각을 해 세금을 거둬들이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숨은 세원을 발굴해 60억 원을 추징했고, 체납자 530여 명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한태연 2018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