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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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가창골 민간인 희생자 68주기 위령제
◀ANC▶ 한국전쟁 발발 직후 달성군 가창골 일대에서 군인과 경찰이 민간인을 만 명 가깝게 학살한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북한에 협력할 수 있다는 것이 학살이유였습니다. 오늘 학살 현장에서 68주기 합동위령제가 열렸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68년이란 세월이 흘렀지만 그날의 아픔은 아직 ...
심병철 2018년 04월 05일 -

대구 튜닝카 레이싱대회 열려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2018 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 예선전이 오는 8일 오전 9시 지능형자동차 부품시험장에서 열립니다. 레이싱 대회에는 차량 102대가 참가해 400미터를 달려 가장 빠른 차가 우승하는 베스트랩 방식과 정해진 시간에 가장 가깝게 들어온 차가 우승하는 타임어택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태연 2018년 04월 05일 -

R]원금에 이자까지 갚아줘...법위반에 도덕해이
◀ANC▶ 다음은 대구은행 속보입니다. 대구은행이 지자체가 투자한 펀드가 손실이 나자 불법으로 원금을 보전해줬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펀드는 당연히 손실 위험을 안고 투자하는데, 대구은행은 여기에 한 술 더 떠 은행 정기예금처럼 이자까지 꼬박꼬박 챙겨줬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양관희 2018년 04월 05일 -

한국당 대구시장·경북도지사 경선 막올라
자유한국당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이 오늘 책임당원 모바일투표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습니다. 책임당원 모바일 투표는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되고 모바일 투표를 못한 책임당원은 오는 8일 선관위에서 현장 투표를 합니다. 모바일과 현장 투표, 그리고 여론조사 결과를 반반씩 합쳐 경선이 결정되는데, ...
이정희 2018년 04월 05일 -

R]오락가락 공천에 구태 반복, 갈등 커져
◀ANC▶ 자유한국당 공천을 두고 진흙탕이니, 복마전이니 하는데, 전혀 근거 없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달성군수 자리와 여성전략공천을 두고서도 갈등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조성제 후보를 달성군수로 단수 공천하기로 했습니다. 현역 김문오 ...
조재한 2018년 04월 05일 -

R]오락실업주 뇌물수수한 경찰 구속
◀ANC▶ 아직도 이런 경찰관이 있습니다. 오락실 업주에게 단속 정보를 주고 대가로 뇌물을 받은 경찰이 구속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한 경찰서 소속 경찰관 A 씨가 지난달 30일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오락실 업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G)--------------...
윤태호 2018년 04월 05일 -

대구경북 수출상담회 5월 열려
한·중 관계가 개선되는 분위기에 맞춰 다음달 수출상담회가 열립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다음달 10일 중국 유망 바이어 40여 개사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합니다. 무역협회는 수출상담회를 통해 소재·부품같은 자본재 기업들과 화장품과 식품, 가전같은 소비재 기업들도 중국 내수시장을 공략하는 기회...
양관희 2018년 04월 05일 -

대구∼블라디보스토크 정기노선 6일부터 주 3회 운항
내일 오전 8시 20분 대구국제공항에서 열리는 취항식을 시작으로 주 3회, 대구와 블라디보스토크를 운항하는 하늘길이 열립니다. 대구국제공항이 생긴 이래 러시아 정기노선 취항은 처음입니다. 이로써 대구공항 취항 노선은 국내선 3개, 국제선 16개로 늘어납니다.
2018년 04월 05일 -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 종합 준공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경주시는 오늘 경주에서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 3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대용량 선형 양성자가속기는 나노 입자 제조와 가공, 암치료 장치 개발 등 연구 개발과 산업분야에 활용됩니다.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는 방폐장 유치 지원 사...
임재국 2018년 04월 05일 -

일본 왜곡에 대한 독도교육 대응 심포지엄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는 내용을 초,중,고등학교에서 가르치도록 한 것에 맞서 우리의 '독도교육 개선 방안'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홍성근 박사는 "일본의 교과서 왜곡에 대한 답은 우리의 독도교육 내실화"라고 밝혔고 대구대 최철영 교수는 "초.중.고등학교 외에도 대학교에서도 독도...
이정희 2018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