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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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로 나사못 쏟아져 차 타이어 파손
오늘 오후 2시 20분 쯤 대구시 서구 이현동 상동교 방향 신천대로에서 61살 A씨가 몰던 화물차 적재함에서 나사못이 도로로 쏟아져 뒤따르던 차 15대의 타이어에 구멍이 났습니다.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은 1시간 가량 도로를 통제하고 못을 쓸어담는 등 수습에 나섰는데, 못이 담긴 드럼통이 화물차 적재함에서 쓰러지면서 ...
권윤수 2018년 01월 19일 -

구미 4단지, 5단지 속속 공장 가동
구미국가산업 4단지 확장단지와 5단지 일부에 올해부터 공장이 가동합니다. 올 연말 완공하는 구미국가산업 4단지 확장단지 247만㎡에는 탄소산업, 전자업종 등 업체들이 공장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구미국가산업 5단지 1단계 사업은 공정률 90%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도레이첨단소재가 다음 달 부직포 생산공장을 완공하는...
김철우 2018년 01월 19일 -

R]여당도 후보 속속 등장, 선거전 달아오른다
◀ANC▶ 지방선거를 다섯 달 앞둔 가운데 보수텃밭이라는 대구에서도 여당 후보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보수 일색이던 정당 지지도에서도 변화가 두드러지면서 대구가 지방선거 격전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대구시장이 속해 있는 자유한국당은 오래 전부터 다수의...
조재한 2018년 01월 19일 -

이관섭 한수원 사장 사퇴
이관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임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사임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등에 따르면 이관섭 한수원 사장이 최근 제출한 사표를 산업통산자원부가 수리함에 따라, 이 사장의 퇴임식이 경주 본사에서 열렸습니다. 이 사장은 지난 2016년 11월 한수원 사장에 취임했으며, 3년 임기를 1년 10개월 가량 남기고 사...
장성훈 2018년 01월 19일 -

R2]제도적 지원도 한계
◀ANC▶ 그렇다면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제도적 지원은 전혀 없는 걸까요? 관련 지원책이 마련돼 있긴 합니다만, 진료 수요는 증가하는데, 예산은 부족해 급증하는 의료비 자체를 감당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 실태를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7년부터 외국인근로자 등 소외계층...
박재형 2018년 01월 19일 -

R1]미등록 이주노동자 의료는 누구 책임?
◀ANC▶ 오늘은 우리나라에 일하기 위해 온 이주노동자와 관련된 의료문제를 심도있게 짚어보겠습니다.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한 외국인 노동자가 두 달 이상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데, 병원비만 2천 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여] 병원 측은 이 환자를 내보낼 수도 없고 계속 보호하기도 어려워 애를 태우고 있는데, 관계 기...
박재형 2018년 01월 19일 -

만평]이번엔 한숨 돌렸지만..
이마트가 자체상품만 모아 파는 노브랜드 1호점을 열려고 하자 인근 소상인들이 반발하며 대구시에 사업조정 신청을 했었는데요. 자율조정이 쉽지 않자 대구시는 중소기업 사업조정심의회를 열고 영업개시를 연기하는 권고안을 의결했어요, 정정호 대구시 유통상생협력팀장 "입점 예정지 바로 옆에 동네마트가 있는 게 영향...
김은혜 2018년 01월 19일 -

아동학대 보육교사 집행유예 선고
대구지방법원 장미옥 판사는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어린이집 원장에게는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8월 대구 동구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일하면서 아이들이 공놀이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잠을 자지 않는다며 얼굴이나 몸을 때...
조재한 2018년 01월 19일 -

투데이 성금(1/19)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성주군 수촌1리 주민일동 34만 원 * 성주군 수촌3리 주민일동 23만 5천 원 * 성주군 운정2리 주민일동 31만 5천 원 * 성주군 벽진영농협의회 20만 원 -------------------------------------------- * 성주군농우회 20만 원 * 황토마당 이인옥 20만 원 * 성주군 자산1...
2018년 01월 19일 -

만평]홍 대표와의 대결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대구 북구을 공모에 홍준표 대표를 비롯해 3명이 신청한 가운데 면접이 실시됐는데, 당대표가 자기 욕심만 채운다거나 이미 결과는 정해져 있는데 나머지는 들러리 아니냐는 논란은 여전한 모양새라네요. 홍 대표와 함께 북구 을에 공모한 서상기 전 의원 "대표가 대구에 내려오는데 비판여론도 많지...
조재한 2018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