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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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이합집산의 계절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따뜻한 보수를 추구하는 바른정당과 호남을 기반으로 한 국민의당이 통합을 선언하면서 서로 다른 정체성을 가진 당들이 모여 앞으로 어떤 정치 행보를 보일지, 당장 지방선거는 어떻게 대처할지 관심인데요. 바른정당 류성걸 대구시당 위원장 "아직 시당에서 국민의당과 의견 교환한 건 없습니다. ...
조재한 2018년 01월 19일 -

뇌물수수 전 경북개발공사 사장, 징역 4년 선고
하청공사를 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경북개발공사 사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는 지난 2008년 8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지인의 회사 등에 김천혁신도시 하도급 공사 계약을 주고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9천 5백만 원 상당의 현금과 승용차를 뇌물로 받은 혐의로 구...
도성진 2018년 01월 19일 -

R]인천공항 2터미널, 대구공항 이전 영향은?
◀ANC▶ 인천국제공항 제 2터미널 개항으로 당장 올해부터 일년에 천 8백만 명이 추가로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추가 활주로와 제3터미널까지 만들어지면 2023년 1억 명, 2030년에는 연간 1억3천만 명을 수용할 수 있게 되는데요.. 이 때문에 이전 계획이 진행되고 있는 대구통합공항에 악영향을 주지 않...
윤영균 2018년 01월 19일 -

R]미세먼지 '나쁨', 주말까지 이어져..
◀ANC▶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하는 것도 부담스러우시죠? 우리지역 내일도 하늘은 맑겠지만, 미세먼지가 많아 외출할 때 주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며칠째 도시 전체가 안개가 낀 듯 희뿌옇습니다 그사이 비가 내려 조금 나아지기는 했지만 ...
2018년 01월 19일 -

김항곤 성주군수 선거 불출마 선언
김항곤 경북 성주군수가 6.13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재선인 김항곤 군수는 "지방선거 때마다 성주지역에서 문중 대결로 분열과 갈등이 생겨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후배에게 길을 열어주는 것이 선배의 도리"라며 "이 기회에 문중 대결도 종식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철우 2018년 01월 19일 -

취업 못한다 무시하는 여동생 살해
문경경찰서는 여동생을 살해한 혐의로 24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오전 8시쯤 문경 시내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22살 여동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대학 중퇴 후 취업하지 못하는 등 힘든 상황인데 여동생이 무시해 범행...
김철우 2018년 01월 19일 -

코리아 그랜드 세일 경북 9개 업소 참여
우리나라 대표적인 쇼핑관광축제인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에 경북도내 특급호텔과 쇼핑 업체 등 9개 업체가 참가합니다 이번에 참여한 업소는 경주 힐튼 호텔과 코모도 호텔, 쇼핑 업체인 포항 그랜드 애비뉴, 미용 가게인 경주 이니스프리 등으로 할인행사를 하거나 사은품 등을 증정합니다 경상북도관광공사는 다음달 2...
김철승 2018년 01월 19일 -

경북 학교 석면철거 '엉터리'.. "1/5은 재검출"
지난해 여름방학동안 석면 철거작업을 한 경북지역 167개 학교 가운데 1/5은 석면성분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가 공개한 정부 합동점검 결과에 따르면, 경북에선 안동 영가초등학교 등 35개 학교에서 철거 작업 이후에도 조각 등 잔재물 형태의 석면이 발견됐습니다. 경북에선 이번 ...
홍석준 2018년 01월 19일 -

검찰, 서부발전 본부장 구속영장 청구
대구지검 특수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한국서부발전 60살 김 모 본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본부장은 2016년 서부발전이 진행하던 김천연료전지발전소 신재생에너지사업과 관련해 2차례에 걸쳐 4천 5백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본부장이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의 구매 의향 단...
조재한 2018년 01월 19일 -

안동대 입학금 폐지 등록금은 동결
안동대학교는 올해 학부 입학금을 폐지하고 등록금은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안동대는 2009년부터 10년 동안 등록금을 인하하거나 동결했는데, 학기당 등록금은 인문사회 계열 159만원, 이학체육 계열 191만원, 공학미술 계열 206만원으로 전국 최저 수준입니다. 안동대는 장학금은 계속 확대할 방침이라며 부족한 예산은 정...
김철우 2018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