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가운데
안동봄꽃축제가 오늘부터 오는 15일까지
낙동강변 벚꽃거리 등에서 열렸습니다.
벚꽃거리에는 며칠 내린 비로
꽃잎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내일부터는
50년 넘은 왕벚꽃나무 290여 그루에서
활짝 핀 벚꽃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안동체육관과 탈춤공원 안에 야시장과
식당 등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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