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에서 공모한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8곳 중 경북에서는
서안동농협의 콩 등 3곳이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주산지 농가로 구성된 공동경영체를 기반으로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생산,
산지유통 여건 개선을 위한 것으로,
경영체마다 주산지 협의체 운영과 시설 지원에
2년간 10억 원씩이 지원됩니다.
경상북도는 그동안 의성 마늘, 영주 생강,
청송 콩, 예천 참깨 등 8곳이 '밭작물 공동
경영체 공모'에 선정돼 사업이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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