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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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전임 행장 수사하라"주장
'대구은행 박인규 행장 구속과 부패청산 시민대책위원회'는 검찰이 전임 행장 비리도 철저하게 수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하춘수 전 행장도 60억 원 규모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전임 행장 수사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권윤수 2018년 04월 10일 -

대구시, '원룸가'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단속
대구시가 1인 세대가 주로 거주하는 '원룸가'의 쓰레기 무단투기를 없애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중점관리 대상지역 60곳을 선정한 뒤 다음 달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6월부터 넉 달 동안 밤낮 없이 단속을 합니다. 대구시의 1인 세대 비율은 매년 3~4%씩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체 세대의 33%를 차...
윤영균 2018년 04월 10일 -

대구시, 2018년도 추경예산 7조 9천억 원 편성
대구시는 올해 예산보다 2천 161억 원이 늘어난 7조 9천 435억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대구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당초 790억 원에서 990억 원으로 늘어났고 다사-왜관 광역도로 건설에 3백억 원이 증가하는 등 교통 관련 예산이 650억 원 늘었습니다. 또한 청년일자리 사업에 297억 원, ...
윤영균 2018년 04월 10일 -

R]주민 갈등만 조장한 '4대강 사업'
◀ANC▶ 얼마전 고령군과 달성군 주민 갈등을 부른 강정고령보의 공도교 문제를 다뤘었는데요. 이런 주민 갈등을 일으킨 당사자가 이명박 정부의 국토교통부였습니다. 4대강 홍보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4대강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강정고령보가 2012년 완공되면...
심병철 2018년 04월 10일 -

R]고령 감자 냉해로 피해 심각
◀ANC▶ 4월에 들어서고도 대구경북에는 며칠전 눈발이 날리면서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여러 농작물이 피해를 봤지만 특히 감자 냉해가 심합니다. 상품성도 떨어지지만 수확량이 많이 줄 것으로 보여 농민들이 울상입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감자 주산지 고령군 개진 들판입니다. 지난달 중...
한태연 2018년 04월 10일 -

R]DGB금융 통합이사회..지배구조 분리여부 관심
◀ANC▶ DGB금융지주와 대구은행 통합 이사회가 내일(오늘) 열립니다. 박인규 회장 사태 이후 최고 경영자 공백사태를 어떤 식으로 매듭지을지 결정해야 하는데, 지주회장과 은행장 분리할지, 외부 수혈을 할지가 관심사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통합 임시이사회는 지주회장과 은행장을 지금처럼 한 ...
김은혜 2018년 04월 10일 -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 문열어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은 오늘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를 열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대구혁신도시 감정원에 자리잡은 통합지원센터는 집주인이 2명 이상 모여 주민합의체를 구성하면 조합 설립없이도 단독이나 다세대주택을 개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정부는 통합지원센터를 대구를 포함해 전국 4곳에 설치해 ...
김은혜 2018년 04월 10일 -

경북 소방인력 태부족..법정 인력의 60%
경북의 소방인력이 법정 인력의 60%에 불과해 소방인력 충원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경북의 소방인력은 법정인력 기준 6천 79명이지만, 실제 인력은 3천 6백여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소방인력은 법정인력 대비 60%정도로, 서울 89%, 대구 82%, 울산 63%에 비해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
이규설 2018년 04월 10일 -

1분기 수산물 수출 16.4% 증가..역대 최고
올해 1분기 수산물 수출액이 1년 전보다 16.4% 늘어난 5억 6천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삼치와 참치의 수출이 각각 100%와 40%씩 증가했고 세계적으로 조미김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수출 호조세가 이어졌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태국과 말레이시아, 미국 동부 등에 수출지원센터를 개설해 수산물 수출 물량...
이규설 2018년 04월 10일 -

문경 안심배추공장 국고낭비 우려
문경시의 안심배추 산지유통센터가 준공직후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2년째 가동이 중단돼 국가예산 49억 원을 날릴 위기에 처했습니다. 농업법인 안심배추는 지난 2016년 연말 국비와 시도비 49억 원과 자부담 21억 원으로 산지유통센터를 건립했지만 준공하자마자 채권단의 가압류로 가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
조동진 2018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