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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소득 취약하지만, 씀씀이는 커
대구가 소득에 비해 씀씀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2016년 기준 대구의 소득은 서울을 포함한 7개 광역시 가운데 7위, 경북은 9개 광역도 가운데 6위에 그쳤는데, 소득 대비 소비는 대구는 2위, 경북은 5위를 기록했습니다. 대구는 외제차와 대형차 점유율이 높아 차량유지비 비중이 8....
조재한 2018년 01월 24일 -

한랭질환자 크게 늘어, 가급적 외출 자제해야
저체온증이나 동상 등 추위 때문에 생기는 질환인 한랭질환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전국의 한랭질환자는 전년에 비해 31% 증가한 321명으로 대구에서도 4명의 환자가 응급의료기관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한파특보가 발령되는 날 독거노인이나 노숙인에게 한랭...
윤영균 2018년 01월 24일 -

반국가단체 가입 혐의 옥살이 41년만에 무죄
대구지법 형사12부 정재수 부장판사는 1970년대 반국가단체 가입 활동 혐의로 옥살이를 한 67살 A 씨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1973년 7월 남조선 혁명을 목표로 하는 단체에 가입해 활동한 혐의로 기소돼 1977년 대법원에서 징역 10년에 자격정지 10년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 A 씨는 2016년 3월 재심을 청...
조재한 2018년 01월 23일 -

현직 경찰, 부인 살해 혐의로 체포
현직 경찰이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 영천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40분쯤 경위 A씨와 A씨 부인이 탄 차가 영천의 한 저수지에 추락해 A경위는 구조됐지만 부인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숨진 부인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익사가 아닌 질식사로 밝혀지면서 남편 A 경위를 살해 혐의로 긴급 체...
권윤수 2018년 01월 23일 -

R]부인 살해 혐의 현직 경찰관 긴급체포
◀ANC▶ 현직 경찰관이 부인과 함께 타고 가던 승용차가 저수지에 추락해 자신만 탈출했다고 신고했는데, 부검결과 부인은 익사가 아닌 질식사로 드러났습니다. 여] 남편인 경찰이 유력한 용의자로 긴급체포됐는데, 수사중인 경찰은 취재가 시작되자 사건을 공개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
박재형 2018년 01월 23일 -

하루종일 영하권 날씨..내일은 더 추워
대구와 경북지역에 한파특보가 발령중인 가운데 오늘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영하 3.5도에 머무르는 등 하루종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12도 등 영하 17도에서 영하 11도의 분포로 맹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영하 5도 등 영하 10도에서 영하...
윤영균 2018년 01월 23일 -

만평]국방부에 넘긴 이전후보지
지방분권 개헌과 대구취수원 이전이 정치적 역학과 지역별 이해관계에 얽혀 좀처럼 진전을 보지 못하는 가운데 대구통합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도 해당 지자체간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서 결국 국방부 결정에 맡기기로 했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이전 후보지를 하나로 압축해서 우리 안을 만들지 못한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
조재한 2018년 01월 23일 -

만평]운문댐 저수율 역대 최저..상수도 비상
가뭄으로 운문댐 저수율이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운문댐 물을 공급받던 수성구와 동구지역 주민들은 지난해 말부터 낙동강 물을 공급받기 시작했고, 다음 달부터는 금호강 물을 끌어와야 할 판이어서 상수도 공급에 비상이 걸렸다지 뭡니까요?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시에서도 다양한 대책을 마...
윤영균 2018년 01월 23일 -

R]김영란법 개정 영향 조금씩..유통업계 특수 기대
◀ANC▶ 설이 이제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얼마전 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이 개정되면서 명절 선물 준비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여] 유통업계에서는 지난해보다 예약판매가 늘었다며 이번 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가는 신선물품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김은혜 2018년 01월 23일 -

R]학생수 양극화.. 신도시는 과밀학급 '진땀'
◀ANC▶ 출산률이 떨어지면서 대부분 학교에선 학생수가 줄고 있습니다. 그런데, 택지개발로 아파트 단지가 몰린 곳의 학교들은 때아닌 과밀학급 문제로 속앓이 중입니다. 홍석준 기자 ◀END▶ 영주 가흥택지지구에 지난해 문을 연 초등학교의 작년 개교식입니다. 1학년 입학생 2백명 등, 6백여명의 학생이 등록하면서, ...
홍석준 2018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