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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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4개 정당, 4인 선거구 확대 촉구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정의당, 민중당 대구시당은 오늘 기자회견을 하고 한국당과 민주당 양대 정당이 당리당략에 따라 기초의원 4인 선거구에 반대하고 있다며 일당 독점구도를 깨기 위한 4인 선거구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4개 정당은 대구지역 8개 구·군마다 최소한 한 개 이상은 4인 선거구를 둬야 소선거구에서 발...
조재한 2018년 01월 26일 -

동서5축 고속화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충남 보령에서 세종시, 경북도청 신도시를 거쳐 울진까지 연결되는 동서 5축 고속화도로 사업이 KDI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동서5축 사업은 비용편익 분석에서 타당성의 기준이 되는 1에 한참 못 미치는 0.16에 그쳤고, 균형발전 필요성까지 고려한 AHP 분석에서도 0.433에 그치면서, 사...
홍석준 2018년 01월 26일 -

생계곤란 국가유공자 채무부담 줄여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나라사랑대출'을 받은 유공자들의 채무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가 시행됩니다. 국가유공자가 대출원리금을 체납할 경우 연 6에서 9%의 연체 이자로 채무부담이 가중됐지만 올해부터는 저소득층 국가유공자가 신규로 나라사랑대출을 받으면 연체 이자가 원금의 20%까지만 부과됩니다. 보훈처는 또 ...
조동진 2018년 01월 26일 -

낙동강 보 수문 개방 가능성 현장 확인
4대강 보 수문 개방 후 낙동강의 변화상을 살피고 있는 대구환경운동연합과 이상돈 국회의원이, 어제는 상류 상주보와 낙단보를 찾아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합천창녕보처럼 상주보와 낙단보도 수문 개방이 가능한지 여부를 타진할 계획입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11월 합천창녕보의 수문이 완전...
이정희 2018년 01월 26일 -

R]출연]잇단 대형화재, 예방책 없나?
◀ANC▶ 제천에 이어 오늘은 밀양 병원에서 대형 화재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이같은 대형 화재가 왜 잦은 지 한번 불나면 왜 이렇게 피해가 큰 건 지,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운대학교 안전방재공학과 방기성 교수 나와 있습니다. ◀END▶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제천에 이어 오늘 또 화재 참사가 일...
조재한 2018년 01월 26일 -

병원 등 긴급 소방특별조사 (오프닝 포함)
◀ANC▶ 오늘 밀양 병원 화재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제천에 이어 올겨울 큰 불이 잇따르고 있는데 희생자와 가족 모두에게 애도의 마음 전합니다. 여] 건조특보가 내려질 정도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위험이 큰 만큼 작은 불씨 하나라도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많은 희생자가 ...
권윤수 2018년 01월 26일 -

기계에 껴 근로자 1명 사망
어젯밤 9시쯤 구미시 금전동 구미국가산업공단 4단지 내 한 철강제품 생산공장에서 근로자 25살 A씨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철우 2018년 01월 26일 -

경찰 포스코·외주사 조사..현장 감식
어제 발생한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가스 질식사고와 관련해 경찰은 가스 유입 경로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가스안전공사 등과 함께 현장감식을 통해 냉각탑에 가스 유입이 실수로 발생했는지 또는 기계결함 때문인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포스코와 외주사...
임재국 2018년 01월 26일 -

월성4호기, 냉각운전 중 비상급수신호 발생
한국수력원자력은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한 월성 원전 4호기에서 냉각운전 중에 비상 급수 신호가 발생해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어제 오후 7시 15분쯤 월성 4호기에서 냉각운전 중 비상급수신호가 발생했지만 정상 급수에는 이상이 없어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비상급수신호는 ...
장성훈 2018년 01월 26일 -

1인당 연간 쌀 소비량 61.8Kg..역대 최저
지난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61.8kg으로 1년 전보다 0.1kg 감소해 통계 작성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1990년부터 27년 연속 최저치 기록을 갈아치고 있고 쌀 소비가 가장 많았던 1970년에 비하면 절반도 안되는 수준입니다. 반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잡곡 소비는 연간 1.4kg...
김건엽 2018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