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구미민자공원 비리..검찰 압수수색
검찰이 구미시가 추진한 1조원대 민간공원 조성사업 비리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구지검 특수부는 구미시청과 구미 꽃동산 공원 조성 사업자 사무실, 주거지들을 한 번 더 압수수색해 사업자 선정 유착 의혹과 사업자 심사부실 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꽃동산공원 사업은 사업자가 1조 원을 들여 구미...
윤태호 2018년 04월 10일 -

만평]해빙국면에도 여전히 칼바람
경북 성주와 김천지역에서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주민들이 사드 시설 반입을 막기 위해 전열을 가다듬고 있어 긴장감이 돌고 있는데요. 이유인즉, 국방부가 이번 주에 사드 기지 안에 미군 숙소와 식당, 사드발사대 하단을 만들기 위한 건설 장비를 추가로 반입할 것이란 정보가 있기 때문이예요. 사드철회평화회의 강현욱 ...
박재형 2018년 04월 10일 -

4/10 투데이 게시판
제9회 대구사회복지영화제 '영화,복지를 만나다' 오전 11시부터,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 The Fine Art 전시회 ~4/15 대구문화예술회관 11-13전시실 최소이 개인전 ~4/15 대구문화예술회관 3전시실 모기홍,정대훈 2인전 ~4/15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 이대희 조각전 '부제:향원익청'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
이상원 2018년 04월 10일 -

만평]시장 선거보다 시정 복귀부터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권영진 후보가 50퍼센트 넘는 득표율로 나머지 세 후보를 따돌리고 당 공천 후보로 확정됐는데요. 권영진 후보는 대구시장선거에 나섰지만 현직 시장인 만큼 선거운동을 잠시 중단하고 곧바로 시정에 복귀하겠다고 밝혔어요. 자유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 "시정 공백이 없도록 예비...
조재한 2018년 04월 10일 -

사드 반대 단체들과 국방부 협상 난항
사드 기지 내 공사 장비 반입을 두고 사드 반대 단체들과 국방부가 물밑 협상을 벌였지만 결렬됐습니다. 사드 반대 단체들은 "국방부 측이 기지 안의 숙소와 식당 건설에 필요한 장비 이외에 미군 출입 허용을 추가로 요구하고 있어서 타협 여지가 거의 없다"고 밝혔습니다. 양측 간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장비 등을 사드 ...
심병철 2018년 04월 10일 -

간식거리 훔쳤다며 초등생 정보 공개한 업주 벌금형
대구지방법원 형사3단독 최종선 부장판사는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편의점 업주 A 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0월 말 자기 편의점 출입문 두 곳에 한 초등학생이 간식거리를 가방에 넣는 CCTV 화면 사진에 이름과 학년을 적어 게시해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은혜 2018년 04월 10일 -

만평]채용청탁, 철저히 수사해야
대구은행 채용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최근 압수한 채용청탁리스트를 토대로 대구은행 전 인사부장 한 명을 구속한데 이어 전현직 임직원들을 조사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청탁한 사람들의 리스트를 공개하라는 시민단체 요구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다지 뭡니까. 대구지검 최태원 2차장검사, "검찰은 혐의 ...
윤태호 2018년 04월 10일 -

시민단체, 여성후보 30% 추천규정 준수 촉구(vcr)
대구경북여성단체는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여성할당제를 지킬 것을 각 정당에 요구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최근 미투운동을 통해 성차별적인 사회구조와 성폭력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는 요구가 높다며 이는 남성이 독점한 정치구조를 바꾸는 데서 시작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공직선거법은 지방의회 의원선거에 후보...
김은혜 2018년 04월 10일 -

R]월 13만 원 준다는데 '머뭇'.. 왜?
◀ANC▶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워진 영세 사업주에게 '일자리 안정자금'이란 이름으로 노동자 1명 당 월 13만 원을 주고 있죠. 다만 사업주가 직접 신청해야 하는데요. 시행 4개월째가 됐지만 상당수 사업자가 신청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정동원 기자 ◀END▶ 의성군과 노동부, 세무서 직원이 함께 영세 사...
정동원 2018년 04월 10일 -

R]한국당 공천 후폭풍부나?
◀ANC▶ 자유한국당이 대구·경북 주요 공천을 속속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체지수가 적용된 현역 단체장이 잇따라 탈락하면서 후폭풍이 불고 있습니다. 여] 경선조차 없이 탈락한 후보들은 불공정한 밀실 공천이라고 반발하고 있고 무소속 출마도 잇따를 전망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조재한 2018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