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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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시신을 차 태워가다 교통사고로 덜미
30대 남성이 여자친구를 살해한 채 시신을 차 뒷좌석에 태워 가다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경찰에 잡혔습니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37살 A 씨가 오늘 오전 구미시 고아읍에서 차를 몰다 도로 옆 안전울타리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는데 순찰차를 타고 지나던 경찰이 A씨를 도와주려다 조수석에 있는 여성 시신을 발견했습니...
권윤수 2018년 04월 13일 -

사드기지 장비 반입 두고,주민과 국방부 신경전
성주 사드기지의 장비 반입을 두고 소성리 주민 등과 국방부 사이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장병 숙소와 식당 신축공사를 위한 장비와 인력을 들여 보내기를 원하지만 소성리 주민과 반대단체들은 "한국군 숙소 같은 개선공사는 가능하고 미군 숙소와 식당 공사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소성리 주민 등의 ...
심병철 2018년 04월 13일 -

대구문화방송, 프로축구 대구FC와 MOU 체결
대구문화방송과 시민프로축구단 대구FC가 지역 축구의 저변 확대와 새롭게 들어서는 축구전용구장 공동 사업 개발을 위한 주관방송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구FC의 경기를 중계방송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해 온 대구문화방송은 국내 최초의 시민프로축구단인 대구FC와 업무 협약을 통해 대구 시민프로축구단 행사를 ...
석원 2018년 04월 13일 -

물부족 심각... 물 수요관리 종합계획 수립키로
경북도는 오는 2020년까지 중수도와 빗물 이용 시설을 확대 보급하고 하수와 폐수를 처리해 재이용하는 식으로 물 31만 톤을 줄입니다. 또 낡은 수도관을 교체해 하루 만 3천 톤을 추가로 절약해 하루 33만톤의 물을 절약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내 1인당 물 사용량은 지난 2001년 374리터였던 것이 지난 2016년에는 448리...
한태연 2018년 04월 13일 -

계란값 폭락 소비촉진 행사.. 입식 자제 당부
계란값이 떨어지자 경상북도가 오늘 구내식당 점심 메뉴로 계란말이와 구운 계란을 제공하고, 도청 직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계란을 시중가의 절반 값에 판매했습니다. 지난해 AI 발생으로 산란계 살처분 이후 입식이 늘어나면서 산지 계란 가격은 특란 1개 기준으로 지난해 1월 대비 65%, 올 1월 대비 24% 하락해 76원에 ...
정동원 2018년 04월 13일 -

수시·정시 통합 대입 개편안 우려 커
수시와 정시를 통합하는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이 발표되자 지역 교육 현장에서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선 학교와 학부모 단체들은 수능 비중이 높아지고 대학지원 횟수가 9차례에서 6차례까지 줄어들면 잦은 제도 변화에 따른 교육과 입시에 혼란을 겪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 대학들은 수시·정시 통합...
임재국 2018년 04월 13일 -

99주년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열려
제 99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대구와 경북에서 열렸습니다. 광복회 대구시지부는 어린이회관에서 기관단체장과 보훈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애국 선열의 숭고한 자주독립 정신을 기렸습니다. 안동 경북도립운동 기념관에서도 관계자 400여 명이 모여 만세삼창을 외치고 기념식을 ...
한태연 2018년 04월 13일 -

중소기업, "지역경제 회복 위해 지방 권한 강화 돼야"
중소기업청이 민선 7기 지자체 출범을 앞두고 중소기업 430곳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10곳 가운데 4곳이 앞으로 중소기업 지원정책이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이를 위해 지방정부 권한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는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지원을 꼽았고, 각종 ...
김은혜 2018년 04월 13일 -

4/13 투데이 게시판
북성아설 100년 탐험전 '북성 밤마실' 오늘, 내일 오후 7시 꽃자리다방 '원위크 페스티벌-니콜라이 즈나이더 앙상블 with 대구시립교향악단'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대구오페라하우스 렉처오페라 오늘 오후 7시 30분, 내일 오후 3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 재주소년 전국투어-대구 내일 오후 5...
이상원 2018년 04월 13일 -

R]보수 성지의 비애
◀ANC▶ 대구·경북을 흔히 보수의 성지라고 하는데, 보수 정치인들은 지역과 지역민을 어떻게 여길까요? 여] 선거철 행태를 보면, 성지라기보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속담처럼 가볍게 보고 있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국회의원 출...
조재한 2018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