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와 정시를 통합하는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이 발표되자
지역 교육 현장에서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선 학교와 학부모 단체들은
수능 비중이 높아지고 대학지원 횟수가
9차례에서 6차례까지 줄어들면
잦은 제도 변화에 따른 교육과 입시에
혼란을 겪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 대학들은 수시·정시 통합으로
입시 기간이 짧아지고
지방대 외면 현상이 심해져
학생 모집이 더 힘들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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