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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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김천 체불액 4년 만에 감소세
구미와 김천지역 임금체불액이 4년 만에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구미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임금체불액은 158억 원으로 지난 2016년 165억 원과 비교해 4% 줄었고, 지난해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 수도 3천 3백여명으로 지난 2016년에 비해 18% 줄었습니다. 지난해 임금체불액이 감소한 것은 김천혁신도시 건설업...
한태연 2018년 01월 30일 -

1/30 투데이게시판
ZIP 사진전 '사연(사진으로 연을 잇다)' ~2/4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 김범식 한국전통건축 모형전 ~2/4 봉산문화회관 3전시실 드론 조종자 국가자격취득 교육생 상시 모집 --드론 월드교육원 053-982-3366
이상원 2018년 01월 30일 -

만평]참사앞에서도 정쟁
연이은 대형화재 참사로 국민 모두가 안타까워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설 명절 전에 또 큰 사고가 날 것이라느니 민심과 너무도 동떨어진 정치공세가 끊이지 않으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데요. 보다 못한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유족들 앞에서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흉기를 휘두른 겁니다. 정쟁이 아니라 ...
조재한 2018년 01월 30일 -

대구시,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 평가 전국 1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의료관광클러스터 사업 평가에서 대구시가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해 국비 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대구시는 지역의 대학병원과 의료기관들을 서문시장, 대구 근대골목 등 지역의 핵심 관광자원들과 연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전국에서 가장 먼저 메디시티대구협의회...
윤영균 2018년 01월 30일 -

도시철도 3호선 혁신도시연장 사업 재추진
대구시가 도시철도 3호선 혁신도시연장 사업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경제성 확보가 어렵다는 결과가 나오자 대구대공원 개발과 롯데몰 신축 등 주변 개발계획을 서둘러 추진하는 한편 건설비용 절감 방안도 마련해 혁신도시까지 연장하는 것을 재추진할 예정입니다. 대구...
윤영균 2018년 01월 30일 -

데스크 성금(1/30)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자인 새마을금고 직원일동 50만 원 * (주)두성건설 피강희 대표 200만 원 * 경산시 신화평광아파트 주민일동 50만 원 * 이명화 50만 원 -------------------------------------------- * 성주군 성산5리 주민일동 80만 원 * 경산시 옥곡동 경산중부교회 45만 원 * 경산...
2018년 01월 30일 -

R]지방공공기관·유관단체 '채용비리' 무더기 적발
◀ANC▶ 대구와 경북 지방공공기관과 유관단체에서 채용 비리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정도가 심한 5곳은 수사의뢰됐고, 10개 기관은 채용 비리와 관련해 징계 대상인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대구시설공단이 채용한 계약직 나들이콜 택시기사는 당시 택시 운전...
윤영균 2018년 01월 30일 -

포항 화학원료 공장 불.. 1명 부상
오늘 오전 9시 7분쯤 포항 철강산업단지의 한 화학원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한 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공장 절반 이상을 태운 뒤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1대를 동원해 진화해 나섰고, 화학제품이 불에 타면서 불길과 검은 연기가 공중으로 치솟으면 주변 100미터가 통제되...
한기민 2018년 01월 30일 -

지역 국회의원 잇달아 물의
지역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연이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영주문경예천 최교일 의원은 지난 2010년 10월 한 장례식장에서 여검사를 성추행 당한 사건을 법무부 검찰국장이면서 무마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또 자유 한국당 상주·군위·의성·청송 김재원 의원은 조윤선 당시 청와대 정무...
이태우 2018년 01월 30일 -

산재 경각심 속 공장 근로자 잇따라 숨져
포항제철소 가스 질식 사고로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포항에서 공장 근로자가 잇따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반쯤 포항시 남구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54살 근로자가 재활용설비 스크류에 끼어 있던 얼음을 제거하기 위해 기계에 들어갔다가 몸이 끼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
한기민 2018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