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값이 떨어지자 경상북도가 오늘
구내식당 점심 메뉴로 계란말이와 구운 계란을
제공하고, 도청 직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계란을 시중가의 절반 값에 판매했습니다.
지난해 AI 발생으로 산란계 살처분 이후
입식이 늘어나면서
산지 계란 가격은 특란 1개 기준으로
지난해 1월 대비 65%, 올 1월 대비 24% 하락해
76원에 그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산란계의 도태시기를 줄이고
산란계 입식도 자제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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