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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공공시설물 만들 때는 디자인 심의도 받아야
지금까지 공공건축물을 지을 때는 주로 안전성이나 공공성에 초점이 맞춰졌는데요 다음달부터 대구에서 자전거도로나 인도 같은 공공시설물을 만들 때는 대구시의 디자인 심의도 미리 받아야 한다지 뭡니까요? 김광철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 "관련법 제정으로 대구시에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를 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
윤영균 2018년 01월 24일 -

"금융회사가 금융사고 원인 규명해야!" 발의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이 전자금융사고가 났을 때 사고 원인과 이용자의 고의나 과실 여부를 금융회사가 직접 규명하게 하는 전자금융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현행법에는 비밀번호 유출과 공인인증서 불법 복제, 전산 오류 등 전자금융사고에 따른 피해를 배상받기 위해서는 피해자가 직접 조사·분석해 본인 ...
조재한 2018년 01월 24일 -

"금융회사가 금융사고 원인 규명해야!" 발의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이 전자금융사고가 났을 때 사고 원인과 이용자의 고의나 과실 여부를 금융회사가 직접 규명하게 하는 전자금융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현행법에는 비밀번호 유출과 공인인증서 불법 복제, 전산 오류 등 전자금융사고에 따른 피해를 배상받기 위해서는 피해자가 직접 조사·분석해 본인 ...
조재한 2018년 01월 24일 -

포항시 겨울가뭄 장기화 1단계 비상급수 추진
겨울가뭄이 장기화되자 포항시도 물 부족에 대비해 대책을 추진합니다. 포항시 오천읍과 동해면, 청림동 지역 취수원인 진전지의 저수율이 44%까지 떨어지자 포항시는 오어지로 취수원을 변경하고, 오어지 저수율도 현재 56%에서 50%로 떨어지면 형산강 유강정수장으로 수계를 변경할 예정입니다. 또 가뭄대비 비상급수대책...
김기영 2018년 01월 24일 -

만평]수요자 중심 치안
그동안 경찰이 동네 순찰을 돌 때엔 시간과 장소를 일방적으로 정했지만 지난해말부턴 주민들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대를 설문조사로 미리 파악해 그 쪽을 중심으로 순찰하는 걸로 바꿨더니 주민 만족도가 이만저만 높은 게 아니라지 뭡니까요. 대구지방경찰청 박우범 경위는 "경찰관들은 수요 조사도 해야 하고 업무량이 많...
권윤수 2018년 01월 24일 -

R]학교자산 사유화 안 된다!
◀ANC▶ 경영난으로 자진 폐교하는 대구미래대 학교법인이 당초 약속했던 대구대학교와의 흡수통합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서 교수와 학교 법인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교수들은 학교법인측이 천억원에 이르는 자산을 유치원 경영을 빌미로 사유화하려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상원 2018년 01월 24일 -

경찰, 수요자 중심의 '탄력 순찰' 나서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그동안 경찰이 임의로 지정한 곳을 순찰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순찰하는 '탄력 순찰'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대구와 경북 경찰청은 이달초 역과 마트 등지에서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순찰 지역을 파악해 탄력 순찰...
권윤수 2018년 01월 24일 -

경찰, 수요자 중심의 '탄력 순찰' 나서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그동안 경찰이 임의로 지정한 곳을 순찰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순찰하는 '탄력 순찰'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대구와 경북 경찰청은 이달초 역과 마트 등지에서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순찰 지역을 파악해 탄력 순찰...
권윤수 2018년 01월 24일 -

R]현직경찰관 재산 다툼끝 부인 살해
◀ANC▶ 영천에서 현직 경찰관이 자신의 아내를 살해하고 사고사로 위장했다는 혐의로 긴급체포됐다는 소식, 어제 단독으로 전해드렸는데요. 강력 부인하던 경찰도 결국 혐의대로 자백했습니다. 여] 부인을 숨지게 한 이유는 재산 다툼으로 드러났는데요. 경찰은 이번 범행이 사전 계획됐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
박재형 2018년 01월 24일 -

R]포항수협 제빙*냉장 시설 준공
◀ANC▶ 포항수협이 송도동 어선 부두에 급유와 급수부터 얼음 확보, 수산물 저장 등을 한자리에서 할 수 있는 수산물 저장과 제빙 시설을 준공했습니다. 그동안 동빈내항의 낡고 좁은 시설을 이용해온 어민들의 불편과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됐습니다.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대형 제빙기를 크레인으로...
한기민 2018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