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가뭄이 장기화되자 포항시도
물 부족에 대비해 대책을 추진합니다.
포항시 오천읍과 동해면, 청림동 지역
취수원인 진전지의 저수율이 44%까지 떨어지자
포항시는 오어지로 취수원을 변경하고,
오어지 저수율도 현재 56%에서 50%로 떨어지면
형산강 유강정수장으로 수계를 변경할
예정입니다.
또 가뭄대비 비상급수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제한, 운반급수를 준비하는 한편
대중매체 광고 등을 통해
샤워시간 줄이기 등
물절약 캠페인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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