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양남면 복지회관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돼
국도비 8억원 등 1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양남면 복지회관에는
1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와
770kw의 해수열 히터 펌프를 설치해,
현재 연간 2억 7천만원에 달하는
가스 연료비를 85%정도 절감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지역별 특성에 맞춰,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 2가지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할 때, 정부가 지원금을 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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