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동해선 포항-삼척 건설사업 중 1단계인
포항-영덕 구간 44km가 완공돼
모레 개통됩니다
이 구간에는 월포, 장사, 강구, 영덕 등
역사 4개가 설치되고, 무궁화호 열차가
매일 14차례 왕복하며, 소요 시간은 34분으로 버스의 절반 수준입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영덕-삼척 간 나머지 122㎞ 구간도
2020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4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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