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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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우후죽순 발전사업 허가.. 잇단 주민 반발
◀ANC▶ 원전 건설이 무산된 영덕지역에 대규모 발전사업 허가가 잇따라 나면서 곳곳에서 주민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풍력발전 사업 허가만 10건에 이르고, 폐목을 원료로 쓰는 발전사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용한 시골 마을 곳곳에 화력발전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
한기민 2018년 08월 22일 -

R]형산강 안정화제 실효성 논란
◀ANC▶ 포항시가 형산강 수은 오염 문제 대책으로 시행하는 안정화제 살포 사업의 실효성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효과도 미지수인데다 이번 태풍으로 모두 쓸려내려 가버리면 무용지물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기준치의 1만 3천배에 달하는 수은이 검출된 형...
장미쁨 2018년 08월 22일 -

만평]정무실장의 소통
경상북도가 2급에 해당하는 정무실장 자리에 이달희 씨를 임명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내용인즉, 이달희 신임 정무실장은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사무처장을 지냈고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이철우 도지사 선거캠프에 들어가 선거운동을 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어제 첫 출근을 하고 활동을 시작한 경상북도 신임 이달희 정무...
조재한 2018년 08월 22일 -

R]태풍 '솔릭' 관통에 긴장감 고조
◀ANC▶ 제19호 태풍 '솔릭'이 내일 서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이 지나는 오른쪽에 있는 대구·경북에도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 태풍의 위력이 커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비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윤태호 2018년 08월 22일 -

성매매집결지 공영개발 위한 용역업체 선정
대구시는 속칭 자갈마당으로 불리는 성매매 집결지의 공영개발을 위해 타당성 조사와 개발수립 용역 업체를 내일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용역은 주변 지역의 사업 타당성 분석 등을 통해 발전 방안을 수립하고 개발구역을 지정해 영업 중인 성매매 집결지를 폐쇄하기 위한 것입니다. 대구시는 지난달 조달청에 입찰 공고...
윤영균 2018년 08월 22일 -

성매매집결지 공영개발 위한 용역업체 선정
대구시는 속칭 자갈마당으로 불리는 성매매 집결지의 공영개발을 위해 타당성 조사와 개발수립 용역 업체를 내일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용역은 주변 지역의 사업 타당성 분석 등을 통해 발전 방안을 수립하고 개발구역을 지정해 영업 중인 성매매 집결지를 폐쇄하기 위한 것입니다. 대구시는 지난달 조달청에 입찰 공고...
윤영균 2018년 08월 22일 -

8/22 투데이 게시판
대구 서구 문화회관 기획 버스킹공연-통기타 김영호 오후 4시 서구 문화회관 대구 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수요상설공연-BIS 댄스'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동편 야외무대 대구 콘서트하우스 기획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봉산 문화회관 기획 2018 기억공작소 서옥순...
이상원 2018년 08월 22일 -

R]'무방류 시스템' 대구시 오락가락
◀ANC▶ 먹는 물이 깨끗해야 한다며 대구 취수원 이전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 대구시가 낙동강을 깨끗하게 하는 것에는 무관심했음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폐수를 방류하지 않는 시스템을 성서공단에 도입하려고 했지만, 대구시가 거부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는 환경보다는 돈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
윤영균 2018년 08월 22일 -

속보]경찰청, 아르바이트 미끼 개인정보 침해 수사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기업을 사칭해 구인 공고를 낸 뒤 지원자들의 개인정보를 빼내 잠적한 사건이 대구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잇따라 경찰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유명 구인·구직 포털 사이트 등에서 가짜 구인 광고를 보고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제공한 피해자는 대구를 비롯해 서울, 부산, 인천 등 전국...
박재형 2018년 08월 22일 -

R]개인정보 도용 만연...범죄와 직결 위험
◀ANC▶ 기업을 사칭해 구인 공고를 낸 뒤 지원자들의 개인정보를 빼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적지 않은 사람이 비슷한 수법에 피해를 봤는데, 이렇게 수집한 개인정보는 온갖 범죄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터넷과 SNS 구직 사이트에 넘쳐나는 구인 광...
박재형 2018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