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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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가이드 제작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위해 감시 시스템에 접수된 만 14살 이하 어린이 안전사고의 동향 분석 결과를 토대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가이드를 제작했습니다. 이 예방 가이드는 어린이에게 주로 발생하는 침대·베란다 추락과 가구 넘어짐, 이물질 삼킴과 중독, 화상 등 다양한 사고 유형과 예방법, 발생 시 응급처치법 등을 ...
김건엽 2018년 08월 15일 -

제73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열려
73번 째 광복절을 맞아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10시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애국지사와 보훈단체장, 시민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3회 광복절과 정부수립 70주년 기념식을 엽니다. 기념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대구시장과 기관단체장들이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참배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김은혜 2018년 08월 15일 -

R]제 73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열려
◀ANC▶ 제73주년 광복절입니다. 잃어버린 이 땅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아픔을 겪고 희생하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가집니다. 여] 오늘 대구·경북에서도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나라 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는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립 신...
이상원 2018년 08월 15일 -

프로축구 대구FC, 제주 상대 시즌 첫 3연승 도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구FC가 오늘 저녁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최근 FA컵을 포함한 3경기에서 연승을 기록한 대구FC는 외국인 공격수 조세와 갈수록 탄탄함을 더하는 수비진을 바탕으로 승리를 거둬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삼겠다는 각오입니다. 올시즌 두 팀의 상대 전적은 1...
석원 2018년 08월 15일 -

R]작지만 소중한 이야기 - 영화 소성리 '개봉'
◀ANC▶ 성주 초전면 소성리에 사드가 배치되며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영화 '소성리'가 내일 개봉합니다. 평범한 삶을 꾸려가던 농촌 할머니 일상이 사드 배치로 어떤 변화를 겪었을까요?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영화는 성주 소성리의 평화로운 풍경으로 시작합니다. 씨를 뿌리고, 작물을 심...
박재형 2018년 08월 15일 -

R]폭염에 '헉헉'대는 관광
◀ANC▶ 폭염이 계속되면서 대표적인 관광지인 경주의 관광 경기도 심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걸어서 둘러보는 사적지 관람객이 크게 줄었고 보문호 오리배도 찾는 이가 없어 멈춰섰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안압지로 알려진 경주의 대표적 관광지 '동궁과 월지' 아름다운 연못과 건물이 조화를 이루고 야경이...
김철승 2018년 08월 15일 -

만평]12년 동안 평가도 없이 말로만 상생?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경제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지난 12일 한뿌리 상생위원회를 열고 '경제공동체'를 실현하기로 선언했는데요. 자, 이 같은 움직임은 12년 전부터 있었고 의도도 좋지만, 실질적인 성과는 미흡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는 것이 사실이에요. 대구시의회 김혜정 부의장(여성), "제대로 된 12년간의 평가가 있...
한태연 2018년 08월 15일 -

정의당 "국회 특활비 전면 폐지 촉구"
정의당 대구시당은 오늘 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민주당과 한국당의 특수활동비 폐지 선언은 반쪽짜리에 불과하다며 국회 특수활동비 전면폐지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두 당이 국회 특수활동비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국회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몫을 제외한 원내대표 특활비만 폐지하고 대신 업무추진비 ...
조재한 2018년 08월 15일 -

7월 지역 임대사업자 300여 명 신규등록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에서 새로 330여 명이 임대사업자로 등록했습니다. 등록된 임대주택 수는 대구·경북지역에 천여 채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발표된 내년도 세법 개정안에 임대소득세, 종합부동산세 혜택이 구체화 돼 임대사업자 등록이 많아진 것으로 국토부는 보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달 ...
김은혜 2018년 08월 15일 -

R]최저임금법 "손봐야" vs "노동환경 악화"
◀ANC▶ 최저임금을 두고 '너무 높다, 아니다 부족하다'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역과 업종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자는 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역 노동계는 저임금 장시간 노동이라는, 가뜩이나 좋지않은 노동환경이 더 나빠질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
조재한 2018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