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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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기차 충전기 미설치에 불만 또 정문 막아
◀ANC▶ 어제 전기자동차 충전기 설치 문제로 아파트 정문을 자기 차로 막은 50대가 오늘 또 두 차례 정문을 막았습니다. 경찰에 입건돼 조사받은 이 남자는 자신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이 같은 행동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입구에 입주민들과 경찰이 모여 있습니...
박재형 2018년 11월 02일 -

경북교육청,초,중학생 전체 무상급식 시행
경북교육청은 내년부터 경북지역 모든 초등학생, 중학생들에게 무상급식을 제공합니다. 경북교육청은 경상북도와 협의회를 갖고 무상급식에 필요한 재원을 교육청이 55% 지자체가 45% 부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고등학생에 대한 무상급식 실시는 2020년 고등학교 1학년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확대해 2022년에는 전면 무상...
이상원 2018년 11월 02일 -

'자치분권 시행 계획 현장 간담회' 대구서 열려
'자치분권 시행 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가 오늘 대구시청에서 열립니다.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와 행정안전부,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참석하는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 확정된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대한 지역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자치분권 종합계획'은 주민주권 구현과 중앙권한의 획...
윤영균 2018년 11월 02일 -

제30회 대구컬렉션, 패션디자인개발센터에서 열려
제30회 대구 컬렉션이 오늘과 내일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에서 열립니다. '가을을 닮은 컬렉션'이라는 부제를 단 이번 대구 컬렉션에는 대구의 대표 디자이너 7명을 포함해 중국과 체코, 러시아 디자이너들도 참여해 내년 패션 트렌드를 제안합니다. 모든 패션쇼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 디자이너들의 전시, 판매 부스도 ...
윤영균 2018년 11월 02일 -

R]대행진-이재만 선거법 위반 지방의원 6명 관여
◀ANC▶ 지역 정치의 어두운, 부끄러운 단면이 또 드러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이재만 전 최고위원이 시장 경선 당시 불법 선거운동으로 구속됐는데, 지방의원 6명도 함께 형사 입건됐습니다. 경선 과정에서 하수인처럼 일했고, 한국당 공천을 받아 당선된 사람들입니다 윤태호 기자 나와 있습니다. 윤 기자!네 형사 입건된...
윤태호 2018년 11월 02일 -

R]사과 수확의 기쁨...축제와 함께 해요
◀ANC▶ 사과 주산지인 청송에서 사과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냉해와 폭염 등의 악조건으로 결실이 만족스럽지 않지만 축제를 통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가 청송 사과 축제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느티나무와 버드나무로 만든 세계에서 제일 큰 사과나무가 관람객을 맞이...
성낙위 2018년 11월 02일 -

통합신공항 시민추진단 "군 공항만 이전 불가능"
통합 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은 오늘 한국폴리텍대학 섬유패션캠퍼스 대강당에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사업 추진 시도민 보고대회'를 엽니다. 시민추진단은 "민간공항은 두고 군 공항만 옮기자는 주장이 왜 불가능한지를 알리기 위해 오늘 보고대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대구 군 공항 이전 기회를 놓치...
윤영균 2018년 11월 02일 -

뇌물수수 김영석 전 영천시장 영장 또 기각
공무원 승진 등의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는 김영석 전 영천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또 기각됐습니다. 대구지법 박치봉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 영장실질심사에서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김영석 전 영천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김 전 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은 지난달 18일 한 차례 기각...
윤태호 2018년 11월 02일 -

2018 스마트 국방·드론 산업대전 열려
국방 정보통신기술의 발전 방향을 찾고 드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열린 '2018 스마트 국방·드론 산업대전'이 오늘 이틀 일정으로 구미 디지털전자산업관에서 열렸습니다. 국방부, 교육부, 경북도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단거리 로켓 발사기, 정밀타격 임무 로봇과 같은 첨단 무기들이 선보였고, 드론을 활용...
한태연 2018년 11월 02일 -

R]경주 방폐장 바닷물에 무방비
◀ANC▶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이 인근 바닷물 유입에 대비하지 못하고, 부실하게 설계됐다는 지적이 수차례 제기돼 왔는데요. 국정 감사에서도 이 문제가 논란이 됐지만, 관리 부처인 원자력 환경공단은 여전히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사 과정에서 하루 수천...
장미쁨 2018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