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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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낙동강 포럼 열려
낙동강 수질 개선과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제9차 낙동강 포럼이 열립니다. 시민단체로 구성된 낙동강네트워크와 대구지방환경청 주최로 열리는 포럼에는 환경단체 관계자와 관련 전문가가 참석해 낙동강 수질 개선과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낙동강네트워크는 녹조와 과불화화합물 검출 주범으로 꼽힌 낙동강 주변 산...
김은혜 2018년 08월 21일 -

구청장 후보 현수막 훼손 20대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11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A 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정당한 이유 없이 선거 현수막을 훼손해 죄가 가볍지 않지만, 전과가 없고 반성하고 있으며 술에 취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A ...
윤태호 2018년 08월 21일 -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지자체 협의회 광주서 열려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지자체 열 곳 실무자들이 오늘 광주시청에서 협의회를 엽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기재부 예타조사에 대비한 경제성 분석과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해 대구와 광주가 공동 발주한 연구용역 상황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다음 달 3일 국회에서 열리는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국...
윤영균 2018년 08월 21일 -

영구임대주택 대기기간 대구 5개월, 경북 12개월
영구임대주택 대기기간이 대구는 5개월, 경북은 12개월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영구임대주택 대기기간은 평균 14개월이었는데 대구는 5개월로 광주와 전북에 이어 가장 짧았습니다. 경북은 12개월로 5번째로 길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제주가 68개월...
조재한 2018년 08월 21일 -

신천 야외물놀이장 7만여 명 찾아
지난달 14일에 문을 열어 40일 가까이 운영했던 신천 야외물놀이장에 7만여 명의 시민들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는 신천 야외물놀이장에 하루 평균 천 9백여 명, 하루 최대 이용객 4천 8백여 명이 찾아 지난해 6만여 명보다 만여 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바닥분수를 운영하고, 수유실과 의무실에 ...
윤영균 2018년 08월 21일 -

R]사립학교 교직원 '세습채용' 논란
◀ANC▶ 대구 한 사립고등학교가 '직업을 세습'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채용과정에 교사나 직원이 학교를 떠날 때 자녀를 학교에 넣은 것 아니냐는 의혹인데, 논란이 일자, 교육청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사립고등학교는 2월말 퇴직한 교장 아들을 ...
이상원 2018년 08월 21일 -

대구선관위 신임 곽규성 사무처장 취임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에 곽규성 신임처장이 오늘 자로 취임했습니다. 신임 곽규성 사무처장은 선거환경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공정한 선거관리로 유권자 뜻이 온전하게 선거결과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곽 처장은 1991년 대구선관위에 공채돼 대구와 경북선관위 지도과장과 관리과장 등을 ...
조재한 2018년 08월 21일 -

7월 주택 매매는 줄고 전월세 거래 늘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주택 매매는 줄고 전·월세 거래는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매매는 대구 3천 640여 건, 경북 2천 620여 건으로 각각 전달보다 24%와 7% 줄었습니다. 전·월세 거래는 대구 4천 720여 건, 경북 3천 730여 건으로 각각 6%가량 늘었습니다. 주택 매매는 수도권에서 6% 늘어난 반면 지...
김은혜 2018년 08월 21일 -

학교급식 식중독, 3년간 연평균 2천 명 이상 발병
최근 3년간 연평균 2천 3백여 명의 학생이 학교 급식을 먹다 식중독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실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모두 101건의 식중독 사고가 발생해 7,100여 명의 학생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학교별로는 고등학교가 69건으로 절반이 넘었고 식중...
김건엽 2018년 08월 21일 -

무자격 수술 참여 의료기 판매상 입건.. 의사 구속
울진경찰서는 의료 자격도 없이 수술에 참여한 혐의로 의료기 판매상 A씨를 입건하고, 이를 방조한 울진의료원 정형외과 전문의 B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60여 차례에 걸쳐 전문의 B씨가 집도한 척추 풍선 확장술 등 각종 수술에 참여해 재료를 조립하거나 삽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한기민 2018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