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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태풍 대비,등교시간 조정,휴업 검토
대구시와 경상북도교육청은 태풍 북상에 따른 기상 상황에 따라 학교장 재량으로 등·하교 시간을 조정하거나 피해가 예상될 경우 휴업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실내에서 교육활동을 하도록 하고, 학교 취약시설은 사전에 안전점검을 하고 공사현장에는 공사를 중지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상원 2018년 08월 22일 -

R]태풍 '솔릭' 북상 비상체제
◀ANC▶ 태풍 '솔릭'이 내일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을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보여 대구와 경북지역 지자체가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태풍 '솔릭'이 가까워지면서 대구와 경상북도는 모두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우선 대구시는 강한 바람과...
조재한 2018년 08월 22일 -

과불화화합물 검출 하폐수처리장 대부분 대구경북
환경부가 전국에 있는 정수장과 하·폐수처리장을 조사한 결과 3개 종류의 과불화화합물이 먹는 물 기준 보다 높게 검출된 5곳 가운데 4곳이 대구경북지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대상 정수장 51곳에서는 건강에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으로 검출됐지만대구 성서산단과 대구 달서천, 대구 서부, 구미4단지 등 하수처리...
김은혜 2018년 08월 22일 -

엽총 사건 피해 공무원 합동분향소 설치
어제 70대 주민이 쏜 엽총에 맞아 숨진 봉화군 소천면사무소 공무원 2명의 합동분향소가 경북도청에 설치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경북도청 호국실에 봉화 소천면사무소 고(故) 손건호 사무관과 고 이수현 주무관의 합동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영결식이 열리는 모레 오전 9시까지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합동분...
윤태호 2018년 08월 22일 -

제15회 에너지의 날 행사 열려
제15회 에너지의 날 행사가 오늘 오후 5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열립니다. '나누자 평화의 에너지'라는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는 시민들이 직접 에너지 생산과 소비의 주체가 된다는 의미의 에너지 프로슈머 체험행사와 시민참여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오후 9시부터 5분간은 전국 동시 불끄기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에너...
윤영균 2018년 08월 22일 -

자전거 음주운전하면 다음달부터 범칙금 3만원
다음 달 28일부터 술을 마시고 자전거를 타면 범칙금 3만 원을 내야 하고, 음주 측정에 응하지 않으면 범칙금 10만 원이 부과됩니다. 대구시는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에 따라 앞으로는 자전거 음주운전도 처벌된다며, 자전거 운전자와 동승자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으면 범칙금을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
윤영균 2018년 08월 22일 -

자전거 음주운전하면 다음달부터 범칙금 3만원
다음 달 28일부터 술을 마시고 자전거를 타면 범칙금 3만 원을 내야 하고, 음주 측정에 응하지 않으면 범칙금 10만 원이 부과됩니다. 대구시는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에 따라 앞으로는 자전거 음주운전도 처벌된다며, 자전거 운전자와 동승자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으면 범칙금을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
윤영균 2018년 08월 22일 -

대구 9곳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대구시 소방안전본부가 오늘 오후 2시 대구 9곳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합니다. 일반 시민들도 소방서에 문의하면 직접 소방차에 탑승해 훈련할 수 있습니다. 훈련 중 전통시장 등지에서는 불법 주·정차 단속도 할 예정입니다. 바뀐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소화전과 같은 소방시설 주변 5m까지는 주·정차 금지구역이며,...
윤영균 2018년 08월 22일 -

대구 9곳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대구시 소방안전본부가 오늘 오후 대구 9곳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했습니다. 훈련 중 전통시장 등지에서는 불법 주·정차 단속도 했는데, 바뀐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소화전과 같은 소방시설 주변 5m까지는 주·정차 금지구역이며, 다중이용 업소 건축물 5m 이내도 주차금지 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윤영균 2018년 08월 22일 -

구미 어린이집 아동학대 신고...경찰 수사
구미경찰서는 학부모 2명이 어린이집 30대 보육교사가 3살짜리 아들 2명을 학대했다고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린이집 CCTV에는 보육교사가 3살 남아의 머리를 손으로 누르고 이불과 베개로 얼굴을 덮어씌우거나 아이의 팔을 잡아끌어 강제로 죽을 먹이는 장면 등이 찍혀 있습니다. 경찰은 어린이집에서 CCTV 영...
박재형 2018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