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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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시당위원장에 곽대훈 의원 추대
자유한국당 차기 대구시당위원장으로 곽대훈 의원이 추대됐습니다. 자유한국당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 간담회를 하고 이달 말로 끝나는 김상훈 대구시당위원장 다음 순서로 곽대훈 의원이 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경북도당위원장으로는 이완영, 장석춘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는데 합의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8년 08월 20일 -

'진료 중 성범죄' 의료인 자격정지 1개월→1년 강화
진료 중 성범죄를 저지른 의료인에 대한 자격정지 기간이 늘어나는 등 비도덕적 진료 행위의 처분 기준이 정비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7일부터 진료 중 성범죄를 저지른 의료인에 대한 자격정지 기한을 기존의 1개월에서 12개월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일회용 주사기를 다시 사용하거나, 수술에 참여하는 주된 의사를 변...
도성진 2018년 08월 20일 -

R]대구시, 매년 관사 구입.. "폐지해야"
◀ANC▶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장을 한 지 4년 2개월이 지났지만 대구에 집 하나 없습니다. 시장 당선된 뒤 1년 반을 부모 집에 살다가, 그 뒤에는 없앤 시장 관사를 다시 부활시켜 세금으로 아파트를 사들여 자기 집으로 쓰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단체장을 뽑기 시작한지 23년이 지났지만, 대구시는 여전히 관사 14...
윤영균 2018년 08월 20일 -

"낙동강 수질 개선 중앙정부 정부 적극 나서야!"
대구경북기자협회는 오늘 '대구 취수원 무엇이 쟁점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한 쟁점을 논의했습니다. 대구와 구미 측 대표 3명씩 참석한 토론회에서 구미 측은 낙동강은 대구·경북만의 문제가 아니라며 수질 개선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대구 측에서는 구미공단의 수질 사고가 잦다며 취수원...
조재한 2018년 08월 20일 -

대구시, 폭염과 미세먼지 잡는 나무심기 사업 추진
폭염과 미세먼지를 해결하기 위해 대구시가 녹색도시 사업을 적극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2021년까지 도시 곳곳에 나무 천만 그루를 추가로 심을 예정입니다. 지난 1996년부터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대구시는 모두 3천670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대구시는 녹색도시 조성 성과로 올해 폭염 극복도시로 거듭났다며, 더...
양관희 2018년 08월 20일 -

낙동강 강정고령 조류경보 경계에서 관심단계로↓
최근 비가 내리고 폭염이 주춤하면서 낙동강 일부 구간에 녹조가 다소 줄었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강정고령보 근처 강물에 남조류 세포 수는 지난 1일 이후 밀리리터 당 2만셀 가까이 올랐다가 지난 13일부터 만 셀 미만으로 줄면서 조류경보를 '경계'에서 '관심'단계로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다시 더워지면서 ...
김은혜 2018년 08월 20일 -

수배자 체포하던 경찰, 귀 물어뜯겨 수술 받아
경찰관이 수배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귀를 물어뜯겨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경산경찰서는 자신을 체포한 A 경사의 귀를 물어뜯은 혐의로 24살 B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어제 새벽 5시쯤 A 경사는 B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과정에서 귀를 물리면서 오른쪽 귀 일부가 잘려나가 병원에서 10바늘 넘게 ...
윤영균 2018년 08월 20일 -

규제 확대 예고에도 대구 아파트 값 상승세
투기과열지구 추가 지정 등 예고에도 대구 아파트 값은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8월 둘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을 보면 대구는 0.03% 올랐습니다. 이달 말 투기지역으로 묶일 수도 있는 대구 수성구는 0.15%, 투기과열지구 지정 이야기가 나오는 중구는 0.05% 상승했습니다. 서울도 0.18% 올라 상승...
양관희 2018년 08월 20일 -

영세 소기업. 소상공인 긴급 지원
경상북도는 최저임금 인상과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6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500억 규모의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은 기업에는 5년 이내 최대 5천만 원까지 경영안정자금 보증을 지원하고, 창업 예정자에게는 최대 3천만 원까지 사업장 임대료, 인테리어 공...
이정희 2018년 08월 20일 -

복지단체 "횡령 혐의 복지재단, 대구시 특별감사해야"
대구지역 복지단체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횡령 혐의로 이사장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복지재단에 대해 대구시도 감사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직원들 급여 일부를 상납받았지만 기소조차 되지 않았고, 재단은 조직적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즉시 특별감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
윤영균 2018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