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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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 3,4호기 무산 직접 손실 2조 5천억 원"
한국 원자력학회 용역 중간 조사 결과,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백지화될 경우 직접 손실이 2조 5천억원으로 파악됐습니다. 손실액 내역은 건설 기간 7년과 가동 이후 60년간 법정지원금이고, 여기에다 원전 주변 사회간접자본 사업 무산과 고용 감소, 예정 부지 미보상 등 간접적인 피해를 감안하면 전체 피해는 66조 원으...
한기민 2018년 08월 19일 -

중소제조업체 67%,"외국인 대신 북한 근로자 원해"
중소제조업체 상당수가 외국인 근로자 대신 북한 근로자를 원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600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한 결과 외국인 근로자 대신 북한 근로자를 활용하고 싶다고 응답한 업체가 3분의 2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다수가 언어소통을 이유로 꼽았고 문화적 이질감이 적을 것 같아서와 생산성이...
양관희 2018년 08월 19일 -

R]대구시, 매년 관사 구입.. "폐지해야"
◀ANC▶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장을 한 지 4년 2개월이 지났지만 대구에 집 하나 없습니다. 시장 당선된 뒤 1년 반을 부모 집에 살다가, 그 뒤에는 없앤 시장 관사를 다시 부활시켜 세금으로 아파트를 사들여 자기 집으로 쓰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단체장을 뽑기 시작한지 23년이 지났지만, 대구시는 여전히 관사 14채...
윤영균 2018년 08월 19일 -

구미 상모동 11개 아파트 한때 정전
오늘 새벽 2시 50분 쯤 구미시 상모동 900여 가구가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에서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50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이 사고로 일부 주민이 엘리베이터에서 30분 넘게 갇히기도 하고, 전기 공급이 끊겨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 구미지사는 "선로 관련 기자재 불량이 원인인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태연 2018년 08월 19일 -

일부 지역 폭염 특보... 아침은 선선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린 가운데 낮에는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를 비롯해 8개 시·군에는 33도가 넘을 것으로 예보되면서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 아침은 흐린 가운데 대구 21도를 비롯해 17도에서 22도가 예상됩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아침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30...
한태연 2018년 08월 19일 -

경북 드론산업 육성 전문위원회 출범
경상북도는 교수, 기업인 등 16명으로 경북 드론산업 육성 전문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전문위원회 차원의 토론을 정기적으로 열어 경북 드론산업의 발전 방향과 산업 육성 과제를 수립할 계획입니다. 김천혁신도시 내 산.학.연 유치 지원센터에서 출범식과 함께 열린 드론산업 발전 토론회에서 경일대 이...
이정희 2018년 08월 19일 -

R]사라져 가는 것들에 대하여 6 - 헌책방
◀ANC▶ 한때 문학소녀를 꿈꾸던 여고생이나 큰 잠자리 안경을 낀 대학생, 싯귀 한줄 읊조릴 줄 알던 멋쟁이들이 모이던 곳이 있었습니다. '세월'을 느끼게 하던 먼지냄새와 번진 잉크가 인상적인 헌책방이 그곳인데요, 대구문화방송이 시리즈로 보내드리는 영상기록, 오늘은 여섯 번째로, 오래된 종이냄새와 빛바랜 책장...
2018년 08월 19일 -

대구교육청,학교 먹는물 관리실태 점검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8일까지 대구지역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40개 학교를 표집해 먹는물 상태를 점검합니다. 정수기와 전기온수기 주변 청결상태와 전기온수기 물탱크에 부유물이 발생했는지, 정수기 필터 교체시기를 지켰는지를 집중 점검해 부적정한 기기는 현장 지도와 개선 조치를 할 방침입니다.
이상원 2018년 08월 18일 -

6월 지역 제2금융권 대출 잔액 전년대비 8.7% 증가
저축은행과 새마을금고, 상호금융 등 제2금융권을 통한 대출이 지역에서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집계 결과 올해 6월 기준 비은행기관의 여신 잔액은 59조 4천여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7% 늘었습니다. 특히 6월 기준 중소기업의 비은행기관 여신 잔액은 13조 6천여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양관희 2018년 08월 18일 -

여성 신체 몰래 촬영한 30대 징역형
공공장소에서 70여 차례에 걸쳐 여성 신체를 소형카메라로 몰래 촬영한 30대 회사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2단독 장미옥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36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과 아동, 청소년 관련...
윤태호 2018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