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양경찰서는 울릉도 연안의 안전 관리와 해상 치안을 강화하기 위해 울릉 해경파출소에 신형 연안구조정을 배치했습니다.
신형 연안구조정은 18톤 급으로
35노트 이상 속력을 낼 수 있고,
잠수 인력도 배치돼 다양한 상황에서
초기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울릉도는 여객선과 유도선 등의 운항으로
대형사고 가능성이 높고, 중국어선들의 긴급
피난지여서 치안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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