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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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대구시당, 이번주 윤리위 구성
소속 정치인들의 잇따른 불법과 도덕성 논란에도 윤리위원회를 열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이 윤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곽대훈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그동안 국회 일정 때문에 윤리위원회 구성이 다소 미뤄졌다며 이번 주 안에 윤리위원을 임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곽 위원장은 당...
윤태호 2018년 11월 12일 -

R]문 대통령 "새마을 해외 사업 지속 추진" 지시
◀ANC▶ 문재인 대통령이 새마을 사업에 힘을 실었습니다. 정권이 바뀐 뒤에 사업 추진이 힘들어졌다는 이철우 지사의 보고에 답하는 형식이었는데요, 중단될 위기에 놓였던 새마을 해외지원 사업이 다시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일 포항에서 열린 한...
한태연 2018년 11월 12일 -

R]구멍 뚫린 방사능 감시망
◀ANC▶ 철강산업단지가 있는 포항 철강산업단지에는 일본산 고철을 수입해 사용하는 업체가 많은데, 고철에서 방사능이 잇따라 검출돼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고철 사용업체의 자체 검사를 통해 발견되면서 공식 검역망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VCR▶ ...
장성훈 2018년 11월 12일 -

대구시장 여론조사 관여 지방의원 6명 법대로 처리
검찰이 대구시장 경선 당시 여론조사 조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지방의원 6명에 대해 사법처리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구의원 한 명을 뺀 나머지 5명은 이재만 전 최고위원이 당협위원장을 지낸 대구 동구을 지역구에서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아 당선됐습니다. 서호영 김병태 시의원과 구의원 4명은 이재만 전 최고위원을 돕...
박재형 2018년 11월 12일 -

R]대구문화재단, 중복·분리 발주 의혹
◀ANC▶ 대구문화재단의 친인척 일감 몰아주기 문제, 집중 보도해드렸는데요. 친인척 업체를 밀어주기 위해 중복발주를 하는가 하면, 수의계약을 위해 금액을 나눠서 발주하는 등 추가 의혹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사표를 낸 대구문화재단 고위 관계자의 이종사...
윤영균 2018년 11월 12일 -

선거 때 금품제공 의혹 상주시장 경찰 출석
6·13 지방선거 당시 선거 관계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의혹을 받는 황천모 상주시장이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황 시장은 오늘 오전 10시 경북경찰청에 도착해 취재진에게 "금품 살포라고 하는데 그런 적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황 시장은 지방선거 당시 선거 관계자 서너명에게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의 돈을 준 혐의를...
박재형 2018년 11월 12일 -

R]포항지진 1년 막막한 이재민 삶
◀ANC▶ 지난해 11월 포항 지진이 발생한 지 1년이 다 돼 갑니다. 그런데도 이재민들은 아직도 대피소 생활을 하며 막막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 흥해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지진 대피소입니다. 지진이 난지 1년이 지났지만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이재민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임재국 2018년 11월 12일 -

R]500년 전 안동 일대 산수도 발견
◀ANC▶ 500여 년 전 안동 일대를 그린 산수도가 발견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산수도는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된 자료 가운데 하나로 보존처리 과정에서 발굴됐습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VCR▶ 1503년 이전 안동 일대를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영가향도입니다. 가로 42, 세로 21cm 크기의 명주 바탕에...
이호영 2018년 11월 12일 -

R]대구도시철도 3호선 중단 사고 '인재' 조사
◀ANC▶ 지난달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열차 운행 중단 사고 원인을 찾기 위한 '외부전문가 안전위원회'가 첫 현장 검증을 했습니다. 사고 원인은 당초 대구도시철도공사가 밝힌 강한 바람 탓이 아니라 설계와 시공 결함 때문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도시철도 3호선 궤도 빔 일부를...
박재형 2018년 11월 12일 -

"쌀 목표가격 19만6,000원으로 인상"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내년부터 5년간 적용되는 쌀 목표가격을 80 kg 당 19만6천 원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목표가격은 법으로 정한 쌀값 하한선으로 이 가격 밑으로 내려가면 정부가 직불금으로 일정액을 보전해 주게 됩니다. 최종 가격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야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당정은 또 쌀과 밭 직불제를 통...
김건엽 2018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