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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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방문자 200만 명 육박
독도 방문자가 200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가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에게 준 자료에 따르면 2005년 3월 일반인 독도 관람이 허용된 뒤 지난달까지 백 73만여 명이 방문했고 내년 안에 200만 명을 넘을 전망입니다. 날씨 때문에 직접 내리지 못한 채 독도 주변을 배로 선회한 인원도 44만여 명이...
조재한 2018년 11월 14일 -

R]출연-권영진 대구시장 1심 선고 파장
◀ANC▶ 네, 권영진 대구시장,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는데요. 그동안 권 시장 사건을 취재해온 취재기자와 90만 원 선고 의미와 파장을 짚어보겠습니다. 윤태호 기자 나와 있습니다. 여] 오늘 직접 법정에 들어간 거로 아는데,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END▶ ◀VCR▶ 권 시장은 재판 예정 시각보다 10분 일찍 법정에 도...
윤태호 2018년 11월 14일 -

R]사립유치원 폐원 사태...학부모만 피해
◀ANC▶ 대구와 경북에서 유치원 6개가 폐원을 신청하거나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장 유치원 입학 시즌이 시작하는데, 피해받고 고통받은 건 학부모들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A 씨는 요즘 딸이 다닐 새 유치원을 찾느라 정신없습니다. 여섯 살 딸이 멀쩡하게 다니던 유치원이 갑자기 문을 ...
박재형 2018년 11월 14일 -

대구경북지역도 수능 예비소집 실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오늘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오후 1시부터 수험생 예비소집이 실시됐습니다. 재학생, 졸업생인 수험생은 자신이 다니고 있거나 졸업한 학교에서, 검정고시를 본 수험생은 경북사대부고, 장애인을 포함한 시험특별관리대상자는 대구보건학교에서 예비소집에 모였습니다. 수험생들은 수험표를 받고...
이상원 2018년 11월 14일 -

R]선거법 위반 권영진 대구시장 선고
◀ANC▶ 권영진 대구시장 재판 결과가 오늘 나옵니다. 검찰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50만 원을 구형했는데, 법원 판단이 궁금합니다. 역시 강은희 대구 교육감 사건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면서 대구시장, 교육감 두명이 동시에 사법처리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윤태호 2018년 11월 14일 -

R]권영진 시장 벌금 90만 원, 비난과 우려
◀ANC▶ 권영진 대구시장이 시장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오늘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에서 당선 무효형보다 낮은 벌금 9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여] 죄는 인정되지만 시장직을 상실할만큼 죄가 무겁지 않다는 것이 판결의 요지인데요, 검찰에 이어 재판부도 정치적 배려를 했다는 비난이 나오고 있습...
윤태호 2018년 11월 14일 -

구미서 `박정희 탄생 101돌` 숭모제·기념식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1돌 기념행사가 구미시 상모사곡동 박정희 생가와 인근 박정희기념공원에서 열렸습니다.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주관으로 열린 숭모제에는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탄생을 기념했습니다. 이어서 열린 기념식에는 시민 등 천 5백여 명이 참가해 고인을 기렸고 대북 공연과 국악과 재즈 ...
2018년 11월 14일 -

R]"공문서 위조는 아니다"..엉뚱한 서류 제출?
◀ANC▶ 대구문화재단 속보입니다. 문화재단이 특정 업체를 봐주기 위해서 대구시의회에 가짜 서류까지 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위조한 것이 아니라 착오였다고 해명하고 있지만 석연치 않은 대목이 많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문화재단이 대구시의회에 낸 계약서 복사본과 원본...
윤영균 2018년 11월 14일 -

경북경찰, 수능 대비 특별 교통관리 실시
경북경찰청이 내일 2019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위한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합니다. 수능 당일 도내 73개 고사장 주변과 교통 혼잡지역에 경찰관과 모범운전자 7백여명, 순찰차와 사이카 210대를 집중 배치해 수험생 위주의 교통관리를 실시합니다. 고사장 주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진·출입로를 사전 확보하고, 주요 ...
엄지원 2018년 11월 14일 -

컨테이너 농막 화재로 60대 귀농인 사망
오늘 오전 8시 15분쯤 의성군 옥산리의 컨테이너 농막에서 불이 나 안에서 자고 있던 64살 정 모 씨가 숨졌습니다. 소방차 9대가 투입돼 10여분 만에 불을 껐지만 컨테이터에서 잠자던 귀농인 정씨가 숨지고 컨테이너 1동이 모두 불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2018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