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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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업무추진비 공개 조례안 제정
대구 달서구의회가 불투명한 업무추진비 사용으로 말썽이 일자 조례를 만들어 업무추진비를 공개합니다. 대구 달서구의회는 지난 15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조례'를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조례안에 따라 달서구의회는 내년 1월부터 의회 운영 업무추진비를 사용할 경우, 날짜를 ...
한태연 2018년 11월 19일 -

승용차로 주차장 입구 막은 공무원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6단독 양상윤 판사는 주차 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승용차로 주차장 입구를 막은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 43살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 대구시 동구 한 건물 주차장 입구에 자기 승용차를 주차하고 자리를 떠나 1시간 동안 다른 차의 출입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 씨는 ...
윤태호 2018년 11월 19일 -

"성서산단 열병합발전소 문제 시의회가 나서야"
대구지역 시민단체가 오늘 성명을 내고 성서산단에 들어서는 열병합발전소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시의회에 촉구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과 대구경실련은 열병합발전소가 내뿜는 연간 4천 300톤의 대기오염물질이 바람을 타고 대구 전역으로 퍼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대구시가 열병합발전소 사업을 추...
양관희 2018년 11월 19일 -

국립대구과학관, '주니어 과학 해설사' 모집
국립대구과학관은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눈높이에 맞는 해설을 할 주니어 과학 해설사를 모집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모두 10명을 뽑습니다. 선발한 주니어 과학해설사에게 자원봉사활동 증명서를 발급하고 상설전시관 무료입장권 등을 제공합니다.
윤영균 2018년 11월 19일 -

R]수능 가채점 점수 하락,입시준비 혼란
◀ANC▶ 대구지역 수능 수험생 가채점 점수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정시 모집보다는 수시에 승부를 건다는 수험생이 늘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대구 진학지도협의회가 수능시험을 친 고 3 재학생 민 8천 900여 명의 가채점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국어는 지난해보다 9.52점 떨어졌습니다...
이상원 2018년 11월 19일 -

'대구 음식문화' 발전 위한 세미나 열려
'지역 활성화를 위한 대구 맛 산업 육성 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오늘 오후 2시 반부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외식업 전문가와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대구 음식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세미나에서 나온 제안들은 지역 음식발전 중장기 로드맵 구상의 ...
윤영균 2018년 11월 19일 -

R]'처음학교로' 사립 유치원 참여 증가
◀ANC▶ 유치원 입학 절차가 시작됐는데, 사립유치원 파동으로 시스템이 바뀌면서 길게 줄을 서야 하는 학부모 불편이 줄었습니다. 일부 유치원은 문을 닫겠다고 하는데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예전에는 텐트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유치원 입학자 추첨 순서를 기다리기도 했습...
박재형 2018년 11월 19일 -

R]검찰, 권영진 대구시장 사건 항소
◀ANC▶ 선거법을 위반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다시 재판을 받습니다. 검찰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여] 1심에서는 벌금 150만 원 구형과 90만 원 선고로, 검찰과 법원 모두 면죄부를 줬다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권영진 대구시장 재판 1심 판결이 나온 지 닷새 만에...
윤태호 2018년 11월 19일 -

아파트에서 초등학생이 벽돌 던져..승용차 파손
초등학생이 고층 아파트 밖으로 벽돌을 던져 주차장에 있던 승용차가 부서졌습니다. 어제 오후 2시 40분쯤 달성군 화원읍 명곡리 한 고층 아파트 20층에서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가 아래로 벽돌을 던졌습니다. 벽돌은 주차된 승용차에 떨어져 보닛이 파손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을 때 어린이 부모가 차 주인에...
박재형 2018년 11월 19일 -

R]독일의 도시재생 산업유물을 관광명소로
◀ANC▶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도시재생의 대상은 한때 산업화시대의 중심이었던 곳이 많습니다. 과거 경제 발전을 이끌었지만 산업화 시대의 잔재는, 세계 어느 나라 건 도시 발전의 큰 골칫덩이가 됐는데요, 독일의 도시재생은 여기에 대한 독특하고도 합리적인 해답을 제시합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라인강...
이정희 2018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