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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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정치권 가세 'TK 홀대' 논란 증폭
◀ANC▶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뉴스는 커지고 있는 대구·경북 홀대 논란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자 매일신문부터 보겠습니다. 1면 머릿기사를 보면 홀대당한 대구경북이라고 썼습니다. 여] 이번에는 영남일보입니다. 역시 한국당이 예산투쟁을 천명했다는 머릿기사에다 옆에는 인사에서도 'TK패싱'이라고 했습니...
조재한 2018년 08월 31일 -

도청 신도시로 예천군 재정 개선
지난 일 년간 예천군의 총 살림 규모는 5천 869억 원으로, 전년보다 429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합한 자체수입 468억 원, 지방교부세와 보조금,조정교부금을 합친 이전 재원 3천 819억 원 등입니다. 도청 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전체적인 살림 규모가 유사 지방자치단체보다 ...
조동진 2018년 08월 31일 -

최근 잦은 비로 사과 탄저병 비상
최근 잦은 비로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사과 탄저병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이달 하순 잦은 비로 사과에 발생하는 곰팡이 병해인 탄저병이 늘고 있다며, 방제에 신경 쓸 것을 부탁했습니다. 사과 탄저병이 확인되면 발생 초기에 감염된 열매를 따내거나 적용 살균제를 뿌려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
성낙위 2018년 08월 31일 -

정의당 경북도당, 무상급식 고교 확대 촉구
정의당 경북도당은 논평을 내고 경북도와 경북교육청은 무상급식을 고등학교까지 확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경북의 무상급식 실시율은 57%로 대구의 55.3% 다음으로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며, 경북도와 교육청이 예산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최근 울산, 강원 등 5개 광역시도가 무상급...
장미쁨 2018년 08월 31일 -

영천시청 압수수색, 뇌물수수 구속 공무원 추가 조사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영천시 간부 공무원 뇌물수수 사건 추가 수사를 위해 영천시청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오늘 오전 영천시청에 광역수사대 직원들을 보내 미래전략실 등 5개 실·과에서 예산, 관급공사 자료 등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앞서 지난 24일 민원 해결 대가로 민간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
박재형 2018년 08월 31일 -

R]쇠락하는 민속공예촌
◀ANC▶ 금관과 도자기 등 우수한 공예품을 생산하는 경주 민속 공예촌이 개장 33년이 지나면서 쇠락하고 있습니다. 당초 입주 업체의 절반 정도만 남아 명맥을 잇고 있는데 전면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민속 공예촌에서 유기 공방을 운영하는 이완수 장인! 아버지에게서 가업을 이어...
김철승 2018년 08월 31일 -

경찰, 불법 무기류 자진신고 기간 운영
대구경찰청과 경북경찰청은 9월 한 달간 '불법 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허가 없이 가지거나 소지 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 도검,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 무기류가 신고 대상입니다. 신고는 모든 경찰서나 군부대에 본인이나 대리인을 통해 불법 무기를 제출하면 되고, 전화나 우편으로 신고한 뒤 무기...
박재형 2018년 08월 31일 -

대구시, 내년 하수도 요금 동결
내년 하수도 요금이 동결됩니다. 대구시는 여러 가지 이유로 하수도 요금을 올려야 하지만, 어려운 경제 여건을 생각해 인상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가 최근 실시한 용역에 따르면 대구의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은 87.5%로 행정안전부 권고 기준 90%에 못 미쳐 매년 9.4%씩 인상해야 한다고 나타났습니다.
윤영균 2018년 08월 31일 -

영주에 첨단베어링 관련 산업단지 조성
영주에 첨단베어링 제조기업을 위한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 영주를 비롯해 강원 원주, 세종, 충북 청주와 충주, 충남 논산, 전남 나주 등 전국 7개 도시에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주에 들어서는 국가산단에는 베어링아트 관련 기업과 하이테크 베어링 시험평가센터와 같은 기존 ...
한태연 2018년 08월 31일 -

금오공대, 용역근로자 46명 정규직 전환
국립 금오공과대학교가 용역 근로자 40여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채용합니다. 금오공대는 노·사·전문가협의회에서 시설관리, 환경미화 등 4개 직종에 근무하는 용역근로자 46명을 다음달 1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재정 운영과 인사 관리 규정도 정비했습니다.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
김은혜 2018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