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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신도시로 예천군 재정 개선

조동진 기자 입력 2018-08-31 13:37:41 조회수 1

지난 일 년간 예천군의 총 살림 규모는
5천 869억 원으로, 전년보다 429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합한 자체수입 468억 원, 지방교부세와 보조금,조정교부금을 합친
이전 재원 3천 819억 원 등입니다.

도청 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전체적인 살림 규모가 유사 지방자치단체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예천군은 이런 재정 운용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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