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경북도당은 논평을 내고
경북도와 경북교육청은 무상급식을
고등학교까지 확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경북의 무상급식 실시율은 57%로
대구의 55.3% 다음으로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며, 경북도와 교육청이 예산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최근 울산, 강원 등 5개 광역시도가 무상급식 확대에 나섰다며, 이철우 도지사와
임종식 교육감은 공약대로 무상급식 확대시행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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