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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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에너지의 날 행사 열려
제15회 에너지의 날 행사가 오늘 오후 5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열립니다. '나누자 평화의 에너지'라는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는 시민들이 직접 에너지 생산과 소비의 주체가 된다는 의미의 에너지 프로슈머 체험행사와 시민참여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오후 9시부터 5분간은 전국 동시 불끄기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에너...
윤영균 2018년 08월 22일 -

자전거 음주운전하면 다음달부터 범칙금 3만원
다음 달 28일부터 술을 마시고 자전거를 타면 범칙금 3만 원을 내야 하고, 음주 측정에 응하지 않으면 범칙금 10만 원이 부과됩니다. 대구시는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에 따라 앞으로는 자전거 음주운전도 처벌된다며, 자전거 운전자와 동승자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으면 범칙금을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
윤영균 2018년 08월 22일 -

자전거 음주운전하면 다음달부터 범칙금 3만원
다음 달 28일부터 술을 마시고 자전거를 타면 범칙금 3만 원을 내야 하고, 음주 측정에 응하지 않으면 범칙금 10만 원이 부과됩니다. 대구시는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에 따라 앞으로는 자전거 음주운전도 처벌된다며, 자전거 운전자와 동승자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으면 범칙금을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
윤영균 2018년 08월 22일 -

대구 9곳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대구시 소방안전본부가 오늘 오후 2시 대구 9곳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합니다. 일반 시민들도 소방서에 문의하면 직접 소방차에 탑승해 훈련할 수 있습니다. 훈련 중 전통시장 등지에서는 불법 주·정차 단속도 할 예정입니다. 바뀐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소화전과 같은 소방시설 주변 5m까지는 주·정차 금지구역이며,...
윤영균 2018년 08월 22일 -

대구 9곳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대구시 소방안전본부가 오늘 오후 대구 9곳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했습니다. 훈련 중 전통시장 등지에서는 불법 주·정차 단속도 했는데, 바뀐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소화전과 같은 소방시설 주변 5m까지는 주·정차 금지구역이며, 다중이용 업소 건축물 5m 이내도 주차금지 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윤영균 2018년 08월 22일 -

구미 어린이집 아동학대 신고...경찰 수사
구미경찰서는 학부모 2명이 어린이집 30대 보육교사가 3살짜리 아들 2명을 학대했다고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린이집 CCTV에는 보육교사가 3살 남아의 머리를 손으로 누르고 이불과 베개로 얼굴을 덮어씌우거나 아이의 팔을 잡아끌어 강제로 죽을 먹이는 장면 등이 찍혀 있습니다. 경찰은 어린이집에서 CCTV 영...
박재형 2018년 08월 22일 -

R]우후죽순 발전사업 허가.. 잇단 주민 반발
◀ANC▶ 원전 건설이 무산된 영덕지역에 대규모 발전사업 허가가 잇따라 나면서 곳곳에서 주민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풍력발전 사업 허가만 10건에 이르고, 폐목을 원료로 쓰는 발전사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용한 시골 마을 곳곳에 화력발전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
한기민 2018년 08월 22일 -

R]형산강 안정화제 실효성 논란
◀ANC▶ 포항시가 형산강 수은 오염 문제 대책으로 시행하는 안정화제 살포 사업의 실효성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효과도 미지수인데다 이번 태풍으로 모두 쓸려내려 가버리면 무용지물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기준치의 1만 3천배에 달하는 수은이 검출된 형...
장미쁨 2018년 08월 22일 -

만평]정무실장의 소통
경상북도가 2급에 해당하는 정무실장 자리에 이달희 씨를 임명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내용인즉, 이달희 신임 정무실장은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사무처장을 지냈고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이철우 도지사 선거캠프에 들어가 선거운동을 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어제 첫 출근을 하고 활동을 시작한 경상북도 신임 이달희 정무...
조재한 2018년 08월 22일 -

R]태풍 '솔릭' 관통에 긴장감 고조
◀ANC▶ 제19호 태풍 '솔릭'이 내일 서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이 지나는 오른쪽에 있는 대구·경북에도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 태풍의 위력이 커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비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윤태호 2018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