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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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피해자 지방세 유예
대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게 지방세 납부와 세무 조사를 유예해 줍니다. 업체에는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종업원이 내는 주민세의 납부 기한을 늘려주고, 앞으로 내야할 지방세도 내기 어려우면 납세 담보 없이 징수를 유예해 줍니다. 또 경상북도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탓에 혈액 수...
권윤수 2020년 02월 07일 -

R]공단과 연맹 갈등..빙상장 보수 30억 날려
◀ANC▶ 대구실내빙상장은 지은 지 25년 됐고 손 봐야 할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2년 전 국비 9억 원을 포함해 예산 30억 원이 배정됐는데요. 그런데, 한 푼도 못 쓰고 반납했습니다. 어찌 된 건지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빙상장의 생명은 얼음입니다. 무르지도 단단하지도 않은 상태를 유지해야...
윤태호 2020년 02월 07일 -

확진자와 KTX 탄 사람, 관리 대상
대구를 다녀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7번째 확진자와 함께 열차를 탄 사람들도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 중입니다. 경상북도는 환동해본부 소속 공무원 1명이 17번째 확진자와 같은 KTX 칸에 머물렀던 것을 확인해 자가 격리하고 환동해본부에 대해 긴급방역을 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열차를 이용한 다른 대구 시민을 ...
권윤수 2020년 02월 07일 -

R]신종 코로나.. 심상치 않은 지역 기업
◀ANC▶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데, 중국과 관련돼 있는 기업도 비상 상황입니다. 여] 특히, 자동차 생산에 차질을 빚으면서 자동차 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기업에 대한 대책이 급해 보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부...
한태연 2020년 02월 07일 -

항공사, 신종코로나 사태로 무급휴직 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공사들이 잇따라 무급휴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19일까지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3월 한 달 동안 희망 휴직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도 지난해 말부터 각각 3개월에서 6개월 단기 휴직제와 최대 2년의 무급휴직제도를...
한태연 2020년 02월 07일 -

'신종 코로나' 피해자 지방세 유예
대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게 지방세 납부와 세무 조사를 유예해 줍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나 격리자가 방문해 문을 닫는 등 어려움을 겪는 업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유흥업소는 제외됩니다. 업체에는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종업원이 내는 주민세의 납부 기한을 늘려주고, 앞...
권윤수 2020년 02월 07일 -

오후부터 구름 많고 일교차 큰 날씨
대구와 경북 지역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은 가운데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7도, 안동 5도 등 4도에서 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도에서 4도가량 높겠습니다.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흐리...
손은민 2020년 02월 07일 -

확진자와 KTX 탄 사람, 관리 대상
대구를 다녀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7번째 확진자와 함께 열차를 탄 사람들도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 중입니다. 경상북도는 도청 공무원 1명이 17번 확진자와 같은 KTX 칸에 머물렀던 것을 확인하고 자가 격리했는데, 이상 증세는 없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열차를 이용한 또 다른 대구 시민을 파악해 대구시로 통보했...
권윤수 2020년 02월 07일 -

대구 8개 구·군 '신종코로나' 대책본부 꾸려 대응
대구지역 8개 구·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려 대응에 나섭니다. 대구 중구 등에 따르면 관할 보건소에 24시간 현장대응반을 운영하고, 의심 증상자가 몰릴 것에 대비해 열감지기와 음압 텐트, 이동형 엑스레이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주민센터와 경로...
손은민 2020년 02월 07일 -

한국당 여론조사에 조작 의혹 제기
자유한국당이 공천을 위한 자체 여론조사를 하는 가운데 대구 북구 을 한국당 예비후보 A 씨는 어느 예비후보가 유선전화를 가진 사람에게 돈을 주고 착신전환해 지지율을 높이고 있다며 조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여기에 정의당 이영재 후보는 사실이라면 심각한 불법선거운동이라며 불법 정황과 해당 후보가 누구인지 밝...
조재한 2020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