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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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울릉도 '코로나' 비상‥'메르스' 악몽 우려
◀ANC▶신종 코로나는 육지와 동떨어져 있는 섬에까지 작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울릉도에서는 입도객 체온 검사를 하며 대응하고 있습니다만, 5년 전 메르스 사태 때 관광이 위축됐던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울릉도 도동항에 뭍에서 온 여객선이 들...
한기민 2020년 02월 05일 -

프로야구 삼성, 연봉협상 구자욱만 남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구자욱 선수와 계약에 어려움을 겪으며 연봉 협상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학주 선수와는 지난 2일 지난해보다 인상된 9천만원에 계약을 마무리했지만 구자욱 선수와는 지난해 3억원보다 줄어든 연봉을 제시한 뒤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고과 시스템에 따라 산정액을 ...
석원 2020년 02월 05일 -

02/05(수)데스크 오늘의뉴스
'신종코로나 공포' 헌혈 급감 대구경북 신종 코로나 관련 140여 명 '관리 중' 울릉도 '코로나' 비상‥'메르스 악몽' 지역 백화점 10일 임시 휴업...대대적인 방역 우리복지시민연합, 지방의회 해외연수 비판 신종 코로나 감염 방지 "일반 마스크도 괜찮아" 마스크·손소독제 사재기 오늘부터 단속 물갈이 임박 TK의원 '강한 ...
2020년 02월 05일 -

R]17번 확진자, 대구 다녀가
◀ANC▶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오늘 3명 더 늘어났는데, 이 가운데 한 명이 최근 대구를 이틀동안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여] 보건당국은 이동경로를 공개하고 긴급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접촉한 사람들은 모두 진단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싱가포르 컨퍼런...
권윤수 2020년 02월 05일 -

미국 독감, 신종코로나바이러스보다 위험할까?
최근 소위 ‘미국 독감’ 때문에 많은 사망자가 생겼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지금 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보다 위험한 거 아니냐’라고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우리 정부나 중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심각성을 감추기 위해 물타기 하는 것이다!’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
2020년 02월 05일 -

R]신종 코로나...지역 차 부품업계 직격탄
◀ANC▶사태 확산도 방지해야 합니다만 경제 쪽에서는, 중국산 부품 재고가 바닥나 현대차와 쌍용차 같은 완성차 업체가생산을 중단하기로 해, 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 부품업계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중국에서 생산하는 국내 자동차 부품 공급...
한태연 2020년 02월 04일 -

R]대구 관문과 대중교통 방역 비상
◀ANC▶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일상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사태가 큰 피해없이 조기에 끝날 수 있게 한명 한명 각별한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여] 역이나 터미널처럼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곳은 특히 방역에 비상인데요. 곳곳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도시철도 역과 전동차는 매일 소독하고 있습니...
권윤수 2020년 02월 04일 -

R]두살배기 집어던지고 밀치고.."놀이였다"
◀ANC▶대구에 있는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두 살배기 아이들을 집어던지는 등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동료 교사가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는데요.가해교사는 그저 놀이였을 뿐이라는 입장입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cctv-------------지난 1월, 대구의 한 어린이집.우는 아...
손은민 2020년 02월 04일 -

02/04(월)데스크 오늘의뉴스
'신종 코로나' 대구 대중교통 방역 비상 차 부품업계 '신종 코로나' 직격탄 개학 '비상'‥중국 입국자 '14일간 격리' 대구경북..신종 코로나 관련 190여 명 관리 중 대구시, 중국 우한시에 마스크 보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동학대 의혹..경찰 수사 태극기부대 정당 창당, 통합 대신 독자 생존? 한국당 대구의원, 황 대표 만...
최아름 2020년 02월 04일 -

R] 개학 '신종 코로나' 비상
◀ANC▶ 방학을 끝내고 개학한 학교도 확산 방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교사와 학생들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수업을 하고 중국에 다녀온 학생과 교직원은 모두 학교에 나오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개학 첫날,학생들은 마스크를 끼고 등하교를 했습니다 교실 풍경도...
김철승 2020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