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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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성서 열병합발전소 건립 불허
대구지법 행정1부 박만호 부장판사는 성서 열병합발전소 사업자인 리클린대구가 열병합발전소 건설을 허가해 달라며 대구시를 상대로 낸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발전시설에서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이 지역 주민 건강과 주거 환경 등에 위해를 줄 우려가 없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성서산업단지에서 대기...
윤태호 2020년 02월 06일 -

R]김재원 측 "여론조사에서 한국당 지지 말라?"
◀ANC▶이렇게 컷오프를 가릴 여론조사가 진행되면서 불안감이 크기 때문일까요?마음 급해진 한 중진 의원 측이, '여론조사에서 한국당을 지지하지 말라'는 식의 홍보 문자를 살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컷오프 대상자를 가릴 여론조사를 시작하자,한...
이정희 2020년 02월 06일 -

02/06(목)데스크 오늘의뉴스
신종 코로나, 17번째 확진자 접촉자 모두 '음성' 대구 60여 명, 경북 80여 명 '신종 코로나' 관리 감시 경북도의사회, 도민 위해 마스크 2만 개 전달 '신종 코로나' 발길 끊긴 관광지 정부 대책 나서 경북도, 코로나 대응 유관기관 대책회의 불안한 TK 현역 의원들, 예비후보 등록 잇따라 김재원 측, "여론조사에서 한국당 ...
최아름 2020년 02월 06일 -

한국당 공천 신청 대구 51명, 경북 64명
자유한국당이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대구에는 51명, 경북에는 64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북구 을과 경주, 경산에 가장 많은 8명씩 신청했고 대구 서구와 달성군, 김천 등 3곳에는 각각 1명만 신청했습니다. 현역 의원 가운데 불출마를 선언한 정종섭 의원을 제외하고는 모두 공천신청을 했습니다.
조재한 2020년 02월 06일 -

R]대구빙상장, 시설공단과 연맹 갈등 심화
◀ANC▶한 해 13만 명이 찾는 대구실내빙상장이 갈등에 휩싸였습니다.운영권을 가진 대구시설공단과 선수를 육성하는대구빙상연맹이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데요,겉으로는 열악한 시설이 문제였지만, 운영권을 차지하기 위한 다툼으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빙상연맹 임...
윤태호 2020년 02월 06일 -

경북도의사회, 도민 위해 마스크 2만개 전달
경상북도의사회는 오늘 마스크 2만개를 경상북도에 전달했습니다. 장유석 의사회장은 음압병상이 있는 포항의료원을 찾아 이철우 도지사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고 병원 시설도 둘러 봤습니다. 한편 경북에는 포항의료원과 동국대 경주병원에 격리치료를 위한 음압병상이 설치돼 있는데, 병실은 현재 7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규설 2020년 02월 06일 -

R]현역의원의 때이른 예비후보 등록
◀ANC▶현역 국회의원들은 선거를 앞두고예비후보 등록에 적극적이지 않았는데이번에는 다른 모양입니다.대구·경북의 현역 의원들이 잇따라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는데,낙천 불안감이 커지면서 지지세를 조금이라도 더 넓히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조재한 기자입니다. ◀VCR▶ ◀END▶지난 12월 중순부터 예비후보 등...
조재한 2020년 02월 06일 -

동구 비닐하우스서 불..야산으로 번져
오늘 오전 11시 반쯤 동구 둔산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난 불이 근처 야산으로 번지면서 비닐하우스 한 채와 임야 330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경찰은 비닐하우스 안에서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10시 10분쯤에는 포항시 장기면 해병대 사격장에서 불이 나 임야 200 ...
손은민 2020년 02월 06일 -

R]17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 '음성'
◀ANC▶ 어제 저녁 신종 코로나 17번째 확진자가 대구를 다녀간 사실이 알려지면서 '설마' 하면서도 '혹시나' 하며 걱정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여]확진자가 대구에 있는 동안 접촉한 14명은 다행스럽게도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17번째 확진자가 지난달 24일...
권윤수 2020년 02월 06일 -

새마을금고, '직원 성추행' 이사장 자격 박탈 조치
여직원 성추행 사건으로 논란을 빚어 온 포항의 한 새마을 금고 이사장에 대해 새마을 금고 중앙회가 자격을 박탈하는 제재 조치를 내렸습니다. 새마을 금고 중앙회는 이사장에 당선된 자가 성실 의무와 품위 유지 등 새마을금고법을 위반했다며, 지난 4일자로 임원 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박성아 2020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