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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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 안내 중지 검토
경주시는 유명 사적지에서 시행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언제 중지할 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경주시는 아직까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경주와의 관련성이 없어 문화관광해설사들에게 마스크를 끼고 안내를 하도록 하고 있지만 해설사와 관광객 모두 꺼림칙해 하고 있어 유지 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김철승 2020년 02월 08일 -

대구-중국 항공편 운항 중단·축소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대구-중국 간 항공편이 끊기거나 축소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초까지 대구-중국 간 4개 노선이 운항했으나 최근 10여 일 사이에 3개 노선 운항이 중단되고 1개 노선은 운항 횟수가 축소됐습니다. 중국 둥팡항공은 모레부터 대구-상하이 노선 운항을 주 7회에서 4회로 ...
이상석 2020년 02월 08일 -

3시]대구경북, 신종코로나 의심 170여 명 관리
대구경북지역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환자가 없는 가운데 대구의 신종코로나 관리대상이 어제보다 줄어들었습니다. 대구시는 어제까지 84명이던 관리대상이 73명으로 11명 줄었고, 이 가운데 확진자 접촉자는 13명, 의심신고자는 6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5일 확진자와 고속철도 SRT에 같이 탑승했던 동승자...
이상석 2020년 02월 08일 -

안동대, 개강 2주 연기.. 신입생 OT 취소
신종 코로나 사태로 다음 주 졸업식을 취소한 안동대학교가 경북대와 마찬가지로 3월 개강도 2주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개강과 함께 예정됐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취소됐습니다. 또, 중국 출신 유학생의 입국 날짜를 오는 26일로 통일하고, 기숙사 입사가 예정된 유학생 20여 명은 교내 별도 공간에서 2주간 격리하...
홍석준 2020년 02월 08일 -

문화관광해설사 안내 중지 검토
경주시는 유명 사적지에서 시행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언제 중지할 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경주시는 아직까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경주와의 관련성이 없어 문화관광해설사들에게 마스크를 끼고 안내를 하도록 하고 있지만 해설사와 관광객 모두 꺼림칙해 하고 있어 유지 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김철승 2020년 02월 08일 -

노조 회의 불법도청 회사간부에 징역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노조 간부와 공모해 타 노조 회의를 불법 도청한 혐의로 기소된 경산지역 자동차부품 업체 간부 49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와 공모한 노조 간부 2명은 각각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습니다. 노조원 교육행사장 화이트...
도건협 2020년 02월 07일 -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 취임
채홍호 신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취임했습니다. 채 행정부시장은 취임식 대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하면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채 부시장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대구시 기획조정실장과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장 등을 거쳤는데, "대구를 지방자치 모범 도시로 만들고 신성장 산업의 중심이 되게 힘...
권윤수 2020년 02월 07일 -

02/07(금)데스크 오늘의뉴스
신종 코로나 여파 지역 경제 손실 눈덩이 17번째 확진자와 KTX 탄 사람, 관리 대상 포함 '신종 코로나' 대구시 지방세 유예, 경북 공무원 헌혈 항공사, 신종코로나 사태로 무급휴직 시행 시설공단과 빙상연맹 갈등..빙상장 보수비 30억 원 날려 '관제요원 잡는' 안동시 CCTV 통합관제센터 말레이시아 기업 투자…포항서도 피...
최아름 2020년 02월 07일 -

R]말레이시아 기업 투자…포항서도 피해 '속출'
◀ANC▶ 지난 2012년부터 말레이시아 기업이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자를 모집했는데, 실체가 없는 사업에 속았다는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포항만 하더라도 이미 54명이 검찰에 고소했고 신고를 주저한 투자자까지 합하면 300명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말레이시아...
박상완 2020년 02월 07일 -

R]'관제요원 잡는' 안동시 CCTV 통합관제센터
◀ANC▶ 지자체마다 범죄예방을 위해 CCTV를 한 곳에서 모니터링하는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동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핵심 인력인 관제사를 해마다 용역업체를 통해 새로 채용하는데, 부정 채용 논란과 갑질 문제로 고소전까지 벌어졌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3년간 안동시 CC...
엄지원 2020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