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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4명 중 1명 자회사 소속
공공부문의 정규직 전환이 빠르게 정착되고 있는 가운데 정규직 전환자 4명 중 1명은 자회사 소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공공부문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는 현재 17만 4천명으로, 목표 대비 90% 이상을 달성했지만 이 가운데 24% 가량인 4만 천명은 직접 고용이 아니라 자회사에 고용된 것으...
장성훈 2020년 02월 09일 -

경북,올해 소방공무원 490명 채용
경상북도는 올해 소방공무원 490명을 채용합니다. 공개 경쟁 채용 352명, 경력 경쟁 채용 138명입니다. 공개 경쟁 채용은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면접시험일까지 경북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유지하거나, 경북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합산해 3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원서를 받고 다...
이상원 2020년 02월 09일 -

정의당, 무료급식소 중단 대책 마련 요청
정의당 대구시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무료 급식소 운영 중단이 잇따르자 대구시와 8개 구·군에 공문을 보내 대책 마련을 요청했습니다. 종합사회복지관 등을 활용한 도시락과 밑반찬 배달,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요양보호사들을 통한 조리 지원 등의 대책도 요구했습니다. 현재 대구에는 48개 급식소가 있는데 이...
조재한 2020년 02월 09일 -

신종 코로나 17번 환자 접촉 25명 관리 종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7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던 대구·경북 지역민 25명에 대한 관리가 끝났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이틀 동안 대구를 방문한 17번 확진자 접촉자 25명 모두 이상이 없어 관리를 마치고 최종 자가 격리를 해제했습니다. 대구와 경북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의심 ...
한태연 2020년 02월 09일 -

지난해 산재노동자 직업복귀율 68.5%
지난 해 산재노동자의 직업 복귀율이 68.5%로 한 해 전보다 3% 포인트 이상 높아졌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전체 산재노동자 가운데 치료를 마친 뒤, 직장에 돌아가 다시 일하는 직업복귀율이 2017년 63.5%에서 2018년 65.3%, 지난 해에는 68.5%로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산재후유증으로 취업이 어려운 노동자들을 ...
도건협 2020년 02월 09일 -

R]경북 11곳, CCTV 관제요원 '정규직화'
◀ANC▶안동시 CCTV 통합관제센터의 불공정 채용과 갑질 사태는 결국, 관제요원들의고용 불안정 문제와 맞닿아 있는데요,경북에서는 의성을 비롯한 11개 지자체가관제요원들을 일찌감치 정규직화해문제의 불씨를 잠재웠습니다.엄지원 기자 ◀END▶ ◀VCR▶불공정 채용 의혹에화장실 출입조차 제한하는 과도한 근태관리...
엄지원 2020년 02월 08일 -

R]삼성, 구자욱 협상 장기화.. 삐걱거리는 스토브리그
◀ANC▶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삼성 라이온즈가 이달 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들어갔는데요.하지만, 구자욱을 비롯한 팀 주축선수 일부가팀훈련에 합류하지 못해 2020 시즌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앞.도로변에는 팀 핵심...
석원 2020년 02월 08일 -

6시이후]대구경북, 신종코로나 의심 170여 명 관리
대구·경북지역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환자가 없는 가운데 대구의 신종코로나 관리대상이 어제보다 줄어들었습니다. 대구시는 어제까지 84명이던 관리대상이 82명으로 2명 줄었고 이 가운데 확진자 접촉자가 13명, 의심신고자는 6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 25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와 고속철도 SRT...
이상석 2020년 02월 08일 -

2/8(토)주말데스크 오늘의 뉴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의 협상 장기화 경북 11곳, CCTV 관제요원 '정규직화' 대구·경북, '신종코로나 의심' 181명 관리 대구-중국 항공편 운항 중단·축소 잇따라 경주시, 문화관광해설사 안내 중지 검토 안동대, 개강 2주 연기.. 신입생 OT 취소 대구시, 790명 신규 채용.. 14.5% 늘어 포항·경주, 3년째 미분양 관리지역...
손정민 2020년 02월 08일 -

안동대, 개강 2주 연기.. 신입생 OT 취소
신종 코로나 사태로 다음 주 졸업식을 취소한 안동대학교가 경북대와 마찬가지로 3월 개강도 2주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개강과 함께 예정됐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취소됐습니다. 또, 중국 출신 유학생의 입국 날짜를 오는 26일로 통일하고, 기숙사 입사가 예정된 유학생 20여 명은 교내 별도 공간에서 2주간 격리하...
홍석준 2020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