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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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관련 대구경북 190여명 관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었지만 대구·경북에서는 확진자가 없습니다. 대구시는 국내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과 의심 신고자,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전수감시 대상자 등 41명을 관리대상으로 정해 증상이 있는지 관찰하고 있고, 경북은 150여 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관리가 종료된 사람은 대구 40명, ...
도건협 2020년 02월 04일 -

대구시, 중국 우한에 마스크 보내
대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원지인 중국 우한시에 마스크 만 9천여 개를 보냈습니다. 대구는 지난 2016년 우한시와 우호협력 도시가 됐는데, 오늘 마스크와 함께 위로하는 마음을 담은 권영진 대구시장의 편지도 함께 보냈습니다. 오늘 보낸 마스크 만 9천여 개는 대구상공회의소와 대구은행으로부터 기부받았습니다. ...
권윤수 2020년 02월 04일 -

대구시 사단법인 설립 허가 취소 등 통보
대구문화방송과 뉴스민이 공동 취재한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 비리와 관련해 대구시가 사단법인 설립 허가 취소와 폭력피해 이주여성상담소 지정 취소를 통보했습니다. 여성가족부 지정 폭력피해 이주여성상담소도 폐쇄하고, 국·시비 지원 종료도 명시했는데, 상담 서비스 연계와 안내를 위해 폐쇄 시점은 오는 29일로 했습...
박재형 2020년 02월 04일 -

대구FC, 미드필더 이진현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포항 스틸러스에서 뛰던 미드필더 이진현을 영입했습니다. 2017년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FK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진현은 2018년 포항으로 돌아와 2년 간 37경기 6득점 3도움을 기록했고,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공격형 미드필더입니다. 이진현은 ...
석원 2020년 02월 03일 -

오늘부터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점검
고용노동부는 해빙기를 대비해 오늘부터 한 달 동안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합니다. 지반이 약해져서 무너지거나 흙이 무너질 위험이 있는 현장과 고층 공사로 추락위험이 있는 현장, 안전시설이 불량한 현장은 불시에 감독합니다. 건설현장 추락 사고가 건설업 전체 사망사고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어, 안전난간과 작업발판 ...
도건협 2020년 02월 03일 -

50대 딸, 치매 노모 지구대에 두고 사라져
50대 딸이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노모를 경찰에 맡기고 사라졌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새벽 1시 반쯤 57살 A 씨가 상담할 것이 있다며 80대 노모와 함께 수성구의 한 지구대를 찾았다가 언쟁을 벌인 뒤 홀로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A 씨 등 가족들과 연락이 닿지 않아 노모를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인...
손은민 2020년 02월 03일 -

민주당 경북도당 "8대 전략, 64개 공약 제시할 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4.15 총선을 앞두고 경북지역 8대 전략과 전략별 핵심과제 8개씩 64개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8대 전략은 '지방소멸 걱정 없는 농촌살리기', '교통오지 없는 경북 만들기', '미래형 산업구조와 도시재생', '관광경북', '일자리 넘치는 젊은 경북' 등 입니다. 지방소멸의 가장 큰 원인은 농촌의 몰락...
이정희 2020년 02월 03일 -

경북 신선농산물 수출액 15.4% ↑
경상북도의 지난해 신선농산물 수출액이 8천억 달러를 돌파 했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15.4% 증가한 역대 최고액으로 참외와 토마토 수출액은 두 배 이상 증가해 수출 증가를 견인했습니다. 포도 수출액은 전년보다 72% 늘었는데 이 가운데 망고포도로 알려진 샤인머스켓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이규설 2020년 02월 03일 -

경북북부 선거구 조정 강력 건의
경북북부권 선거구 바로잡기 운동본부가 오늘 국회를 방문해 생활권과 행정편의에 따른 선거구 조정을 주장했습니다. 선거구 바로잡기 운동본부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20대 총선은 생활권을 무시한채 당리당략에 따라 선거구를 획정하면서 대의 민주정치를 위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운동본부는 '안동·예천'과 '상주·문경' ...
조동진 2020년 02월 03일 -

R]선거 때면 좌불안석... 초라한 TK 정치
◀ANC▶보수정치권은 대구·경북을 늘 보수의 중심, 심장이라고 추켜세웁니다만, 선거 때면 인적 쇄신의 핵심지역으로 꼽힙니다. 그만큼 지역 의원들은 선거 때만 되면 공천에서 탈락하는 건 아닌지 좌불안석인데요. 지지는 많이 받는데 왜 불안해지는초라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 걸까요?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조재한 2020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