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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대비 '경제 핫라인' 구축
경상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른바 '경제 핫라인'을 구축합니다. 경상북도와 23개 시·군 책임자들은 경제 분야 동향을 발빠르게 파악한 뒤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소상공인, 중소기업 같은 취약 대상을 보호하고 챙깁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을...
권윤수 2020년 02월 02일 -

'신종 코로나' 환자 없어..140여 명 관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1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대구시는 특정 기간 우한에서 입국한 사람을 포함해 40여 명을 관리 대상으로 정하고, 발열이나 기침 같은 의심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은 지 관찰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의심 증세 유무...
권윤수 2020년 02월 02일 -

친환경농업 인증면적 증가
지난해 친환경농업 인증면적이 늘어나면서 국내 친환경농업이 정체기를 벗어나 다시 활성화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8만 2천㏊로 전년보다 4.5% 증가했는데 최근 몇년간 인증면적이 정체된 점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증가폭입니다. 친환경 농업이 활성화되려...
조동진 2020년 02월 02일 -

문화재 돌봄‥도내 천2백여곳
문화재를 상시 점검하고 수리하는 문화재 돌봄 사업이 올해도 경북 도내 8천백여곳에서 시행됩니다 도내에서는 경주신라문화원 등 권역별 3곳의 돌봄 사업단이 38억 원의 예산으로 천2백44곳의 문화재를 돌보게 됩니다 지난 2010년 5개 시도에서 시작된 문화재 돌봄 사업은 현재 17개 시도로 확대됐고 상시 고용 인력도 730...
김철승 2020년 02월 02일 -

신종 코로나 여파..달집태우기 행사 잇단 취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가 잇달아 취소됐습니다. 매년 전국 최대 규모의 달집태우기 행사를 열어온 청도군은 정월대보름에 맞춰 오는 8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달집태우기와 도주 줄당기기 등 민속한마당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청도군은 지난해는 구제역, 2017년은 조류인플루엔자 ...
도성진 2020년 02월 01일 -

신종 코로나 12번째 환자 발생..대구경북은 없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2번째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대구·경북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없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관광 가이드 업무로 일본에 갔다가 일본 확진자와 접촉했던 49살 중국인 남성이 국내 12번째 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 중인 11명은 대체로 건강 상태...
도성진 2020년 02월 01일 -

02/01(토)데스크 오늘의 뉴스
대구·경북 신공항 이전지 선정 '안갯속' '216일째 고공농성' 영남대의료원 노사의견 접근 '신종 코로나' 지역 관광 또 타격 입을까 걱정 신종 코로나 12번째 환자 발생...대구·경북은 없어 신종 코로나 여파...달집태우기 행사 잇단 취소 중국 방문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14일 업무배제' 권고 남부 산림청, 봄철 산불대책본...
최용식 2020년 02월 01일 -

中방문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14일 업무배제' 권고
신종 코로나 중앙수습본부는 최근 중국을 방문한 적이 있는 다중이용시설 종사자들을 입국후 14일 동안 기존 업무에서 배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수습본부는 이같은 지침을 전국 지자체와 기관, 단체에 통보하고 중국 후베이성을 다녀온 종사자는 반드시 업무에서 빼달라고 주문했...
홍석준 2020년 02월 01일 -

남부산림청, 봄철 산불대책본부 운영
남부지방산림청은 오늘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방지 대책 본부를 운영합니다. 남부산림청이 최근 10년 동안 지역의 평균 산불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발생 건수의 64%, 피해 면적의 89%가 봄철에 집중됐습니다.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가장 많았고, 소각 산불이 뒤를 이었습니다. 남부산림청은 산불조심 기간 ...
박재형 2020년 02월 01일 -

R]국방부 일방적 발표..군위군 "입장 변화 없다"
◀ANC▶대구·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이주민투표를 거치고도 여전히 안갯속입니다.최근 국방부가 의성 비안-군위 소보 공동후보지를 이전지로 무게를 싣는 입장을 밝혔는데요.군위군은 반발하면서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 21일 대구경북 신공항 이전지 선정...
김은혜 2020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