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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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원룸에서 한살 아기 숨져
원룸에서 한 살배기 아기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북 칠곡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쯤 칠곡군 석적읍의 한 다주택에서 18개월된 여자아이가 숨을 쉬지 않고 있는 것을 아기 어머니인 37살 A모씨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확인된 타살 혐의점은 없다며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
2020년 01월 27일 -

대구시 '우한폐렴' 6명 감시 중, 별다른 증상 없어
대구에도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능동감시 대상자가 6명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2주일 이내에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사람 가운데 아직까지 발열, 기침, 호흡기 이상이 없는 능동감시 대상자 6명을 거주지 보건소에서 매일 두차례 관찰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질병본부로부...
2020년 01월 27일 -

대구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 전국 3위
올해 대구의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구의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5.74% 올라 서울 6.82%, 광주 5.85%에 이어 전국 세 번째로 상승률이 높습니다. 중구와 남구의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경북의 표준 단독주택 공시...
한태연 2020년 01월 27일 -

50~65살 부부의 절반, 30분 미만 대화
대구 장년층 부부 절반은 하루 대화 시간이 30분이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여성가족재단이 50살 이상 65살 미만 부부 천여 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했더니 55.3%가 하루 대화 시간이 30분 미만이라고 답했고, 30분에서 1시간 미만이 40%였습니다. 같은 방에서 따로 잔다가 22.5%, 각자 다른 방에서 잔다 20.1%로 ...
권윤수 2020년 01월 27일 -

R]민주당 TK 총선전략은?
◀ANC▶총선이 두 달 남짓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더불어민주당은 대구 경북 전 지역구에 후보를 내고전국 지지율보다 크게 떨어지는 지지세를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했습니다.여전히 보수 야당의 세력이 강하지만, 과거와 달리 후보들의 경쟁력도 높아졌다며 정세와 구도에 따라 지난 총선 이상의 성적도기대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20년 01월 26일 -

R]아파트 주출입구 논란…"준공승인 불허 요구"
◀ANC▶입주를 앞둔 포항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주출입구에, 하자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입주 예정자들은 수차례 건설사측에 문제를 제기했지만 무시됐다며, 포항시가 준공승인을 내주지 말 것을요구하고 있습니다.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천500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오는 31일 입주를...
박상완 2020년 01월 26일 -

1/26(일)주말데스크 오늘의 뉴스
민주당 "대구 경북 전 지역구 출사표" 아파트 주출입구 논란…"준공승인 불허 요구" 연휴 마지막 대구·경북 포근, 오후부터 일부 비, 눈 설 연휴기간 화재원인, 부주의가 63% 차지 설 연휴 한복 입으면 경주 사적지 입장료 무료 U-23 축구 대표팀, 아시아 챔피언십 첫 우승 도전 국가유공자·장애인, 공공시설 요금 즉시 감...
손정민 2020년 01월 26일 -

한복 입으면 경주 사적지 무료
경주시는 설 연휴 기간 한복 착용자에 대해 사적지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시가 관리하는 대릉원과 '동궁과 월지' 등의 사적지에 대해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주 동궁원도 이 기간 한복 착용 방문들에게 식물원 입장료를 받지 않는 이벤트를 진행...
김철승 2020년 01월 26일 -

설 연휴기간 화재원인, 부주의가 63% 차지
경북소방본부가 지난 5년간 설 연휴기간에 발생한 화재 원인을 분석했더니 부주의가 6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 가운데는 불씨방치가 36% 쓰레기소각 22% 담뱃불 관리 소홀이 14% 순이었습니다. 특히 농촌 지역에서 아궁이에 불을 피우고 자리를 비우거나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나는 경우...
이규설 2020년 01월 26일 -

U-23 축구 대표팀, 아시아 챔피언십 첫 우승 도전
세계 최초로 9회 연속 올림픽 진출에 성공한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 챔피언십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지난 수요일 호주와의 준결승에서 대구FC 김대원 선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결승 진출에 성공한 우리 대표팀은 오늘밤 9시반 펼쳐지는 결승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합니다. 이번 올림픽 대표팀에는 대구FC 김...
석원 2020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