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한 살배기 아기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북 칠곡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쯤
칠곡군 석적읍의 한 다주택에서
18개월된 여자아이가 숨을 쉬지 않고 있는 것을
아기 어머니인 37살 A모씨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확인된 타살 혐의점은 없다며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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