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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지역사회 차단 방역 비상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4명으로 늘면서 각계에서 바이러스 차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교육당국은 시·도내 유치원과 학교에서 최근 중국이나 우한에 다녀온 학생이나 교직원은 증상이 없더라도 14일 동안 등원과 출근을 중지시키기로 했습니다. 당분간 중국과 교류행사 등은 보류하고 수학여행과 체험...
김은혜 2020년 01월 28일 -

경북 초·중학교 24곳, 신입생 한 명도 없어
올해 경북지역 초등학교 23개와 중학교 1개가 신입생이 한 명도 없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이 2020학년도 유치원과 초·중학교 학급을 예비 편성한 결과, 학생 수가 22만8천 360명으로 지난해보다 2천 800여 명 감소했습니다. 유치원생 수는 지난해보다 820여 명 감소한 3만 6천여 명, 초등학생 수는 3천여 명 줄어든 12만 9...
박재형 2020년 01월 28일 -

흐리고 곳곳에 비..내일 밤에 눈발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오기도 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경북 서부 내륙지역으로 내일까지 5밀리미터, 동해안 지역은 모레까지 10에서 40밀리미터 가량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 11도, 영천과 안동 10도 등 7도에서 11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지만 평소보다 다소 바람...
윤태호 2020년 01월 28일 -

대구 설 연휴 '5대 범죄'줄고, '가정 폭력' 늘어
대구에서 올해 설 명절 연휴에 발생한 5대 범죄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가정 폭력은 증가했습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5대 범죄는 하루 평균 11건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6% 줄었습니다. 112신고도 3.3%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가정폭력 신고는 하루 평균 48.7건이 접수돼 지난해보다 20.5% 증...
박재형 2020년 01월 28일 -

한국가스공사 비정규직, 직접 고용 촉구 파업 돌입
한국가스공사 비정규직 지부는 오늘 가스공사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지침을 무시하고 비정규직을 해고하는 한국가스공사를 규탄한다"며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비정규직 지부는 "정부의 정년 65살 권고에도 한국가스공사가 정규직 전환 대상자 천 200여 명 가운데 60살 이상 150여 명을 자회사로 유도해 해고...
한태연 2020년 01월 28일 -

대구·경북도 '신종 코로나' 차단에 비상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4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대구, 경북 주민 중 확진 환자와 항공기를 함께 탄 사람이 있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시는 확진 환자와 항공기를 같이 탔던 3명과 의심 증상이 있다고 신고한 6명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삼고, 외출을 자제시키고 증상이 나타나는지 수시로 ...
권윤수 2020년 01월 28일 -

대구국제공항서도 차단 방역에 비상
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대구국제공항은 긴급 검역대응단을 꾸려 차단 방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공항 측은 항공기에서 내린 승객들의 체온을 열화상 카메라로 일일이 확인하고, 위험 지역을 거친 입국자는 건강 상태 질문서를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구 공항에는 중국 우한과의 직항 노선은 없지만, 하루 평균 400~...
권윤수 2020년 01월 28일 -

신종 코로나 지역사회 전파 차단 만전 기해야
시민단체가 신종 코로나 지역 사회 전파 차단에 모든 힘을 쏟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시가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감염병 관리와 대응을 위해 여러 기관과 협력하고 감염병 대응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국내에서 확진 환자와의 접촉에 따른 감염사례가 발생하지...
박재형 2020년 01월 28일 -

프로축구 대구FC, 안드레 감독과 결별
프로축구 대구FC가 지난 5년간 함께 한 안드레 감독과 끝내 결별합니다. 대구FC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안드레 감독과의 재계약 시점을 맞아 협상을 이어왔지만 해외 구단에서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드레 감독은 지난 2015년 코치로 대구FC와 함께해 2017년부터 정식 감독으로...
석원 2020년 01월 28일 -

시 교육청, 신종 코로나 여파로 비상 조치 가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교육 현장에도 비상에 걸렸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최근 중국이나 우한시에 다녀온 학생과 교직원이 있는지 전수 조사해 2주 동안 등교 중지 조치를 합니다. 중국과 교류 행사 등은 전면 보류하고, 당분간 수학여행과 체험학습, 수련 활동 등 단체 활동은 자제하라고 학교에 당부했습니다. ...
박재형 2020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