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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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주민 투표 순조롭게 진행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위치를 정하는 주민 투표가 군위와 의성 39개 투표소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전,거소투표를 포함해 오후 2시 기준으로 투표율은 군위군 73.5%, 의성군 83.8%입니다. 투표는 저녁 8시까지 이어지고, 개표 결과는 밤 10시에서 12시 사이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투표 결과 투표율...
권윤수 2020년 01월 21일 -

관광거점도시 선정에 총력
'관광거점도시'가 이르면 설 전에 선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주시는 마지막 발표회를 갖고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오늘 서울에서 열린 최종 심사에서 외국인들에게 경주만한 역사문화도시가 없다며 경주의 장점을 강조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9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4곳을...
김철승 2020년 01월 21일 -

대구법원 "학폭위 구성 위법하면 징계 취소사유"
학교폭력 자치위원회의 과반을 차지하는 학부모 위원 선출 과정에 전체 학부모 의견이 적절하게 반영되지 않았을 경우, 해당 학폭위의 징계 처분까지도 취소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제2행정부는 경북 한 초등학교 학부모가 제기한 학교폭력 징계 취소 소송에서, "학부모 전체 회의에서 선출되지 않...
홍석준 2020년 01월 21일 -

의성 쓰레기산 행정대집행 집행정지 신청 기각
법원이 의성 '쓰레기산' 폐기물을 폐기물 업체가 아닌 의성군이 처리하는 게 합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대구지법 행정1부 박만호 부장판사는 한국환경산업개발이 의성군을 상대로 군에서 나서서 쓰레기를 치우지 말라는 행정대집행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한국환경산업개발은 2016년부터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에 허...
윤태호 2020년 01월 20일 -

"영남대의료원 고공농성 해결" 단식투쟁 확산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박문진 씨가 204일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지 단식농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6개 인권종교단체는 오늘 고공농성 중인 해고노동자의 건강권 보장과 안전조치, 조속한 복직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사람을 살리는 병원에서 생명과 존엄성을 훼손하는 ...
도건협 2020년 01월 20일 -

경찰,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원장 선임 과정 내사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원장 선임 과정에 제기된 비리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내사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원장추천위원회와 노조 등 관련자들을 불러 의혹에 관해 진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시민단체인 대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지난 16일 "패션연 원장 공모에 절차와 내용상 심...
박재형 2020년 01월 20일 -

이주여성인권센터 "한 점 의혹 없는 수사'
◀앵커▶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 비리' 속보입니다.이주여성인권센터는 비리가 워낙 많아서 비리 백화점이란 말을 듣고 있는데, 이번에는 탈세와 부정 채용 의혹이 추가 됐습니다.경찰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박재형 기자▶추가 의혹의 핵심은 탈세와 부정 채용 의혹입니다.한국어 강사비 ...
박재형 2020년 01월 20일 -

R]내일 신공항 투표,투표 참여 홍보전 치열
◀ANC▶대구 경북 통합 신공항최종 이전 후보지를 선정하는 본투표가 내일로 다가왔습니다.여] 지난주 사전투표에서 군위, 의성 두 지역 모두 높은 투표율을 보였는데, 오늘도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 활동이 막바지까지 치열하게 펼쳐졌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설 대목 오일장이 열린 ...
이상원 2020년 01월 20일 -

R]첫 불출마 선언, 불출마 도미노 이어질까?
◀ANC▶총선을 앞두고 거센 인적 쇄신 바람 속에서도무풍지대처럼 조용했던 대구 경북에서첫 불출마 선언이 나왔습니다.대표적인 쇄신 대상으로 꼽혔던 친박계의 도미노 불출마로 이어질지 관심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박근혜 정부 시절 행자부 장관을 지낸 정종섭 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선...
조재한 2020년 01월 20일 -

R]축구 올림픽 진출 4강행..지역 선수 맹활약
◀ANC▶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도쿄 올림픽행을 결정짓는 4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우리 지역 출신 선수들이 맹활약하며 준결승 진출을 이끌어 지역에서도 응원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도쿄 올림픽 남자축구 최종 예선을 겸하고 있는 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 캠피언십 ...
이정희 2020년 01월 20일